[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4.10% 상승한 5298.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85억, 2조7123억 순매수, 개인은 3조2980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854
특징주 종이 박스 제작에 사용되는 '골판지 원지'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소식에 관련 업종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13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신대양제지는 전 거래일 대비 2600원(22.43%) 오른 14만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대양제지는 골판지 원지 제조 및 판매 기업이다. 신대양제지 외에도 대림제지(11.75%), 아세아제지(10.42%), 삼보판지(6.03%), 태림포장(4.78%), 대영포장(3.19%) 등 관련 업종이 일제히 강세다. 업계에 따르면 골판지 원지는 불안정한 원자재 가격 흐름과 인건비 부담, 고정비 구조 악화 등으로 가격 인상에 나섰다. 일부 기업은 이미 가격 인상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 이예람 중사 아버지 이주완, 어머니 박순정씨가 지난 4월1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고 이예람 중사 특검사건 상고심선고를 마친 후 입장을 발표하며 눈물 흘리고 있다. 이날 대법원은 이예람 중사 사망사건 수사에 부당 개입한 혐의를 받은 전익수(55) 전 공군본부 법무실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김창길 기자 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 이예람···
선감학원 피해자들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024년 6월2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선감학원 손해배상청구 첫 판결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일제가 1942년 부랑아 격리 명목으로 서해의 선감도에 세운 수용시설인 선감학원에서 가혹행위를 당한 피해자들에게 국가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각각 2500만~4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
대선 전 마지막 증시 개장일인 지난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엮여 정치 테마주로 분류됐던 관련주들이 다수 하락했다. 아울러 유력 대선 후보의 대표 테마주로 분류된 종목들은 선거 전날까지 최고점 대비 3분의 1 토막난 주가를 회복하지 못했다. 내부자 매도, '빚투 증가', 그리고 과거에도 정치테마주는 대선 전 하락했던 패턴이 관측되는 등 예상된 악재의 반복이었다는 평가다.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