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스는 1979년 설립된 기업으로 매트리스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PT. ZINUS Global Indonesia, ZINUS, INC.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매트리스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침실가구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북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 매트리스 판매 1위를 달성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주, 일본, EU 시장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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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일본 도쿄 한복판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내수 중심 사업으로 여겨졌던 백화점이 해외에 직접 거점을 구축해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선보인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0일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더현대(THE HYUNDAI)'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 백화점이 일본 핵심 상권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
디스카운트 요인 사라져 밸류에이션 확장 2Q 외국인 매출 성장세 확장 본격화 한화투자증권이 현대백화점의 내수강세와 인천공항 내 DF2 면세점 오픈으로 2분기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높였다.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리포트에서 "현대백화점은 2분기 92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828억원)을 상회할 것"이라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9만원에서 2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 연구원은 현대백화점과 면세점 두 부문의 수익성 개선을 전망했다. 2분기 백화점 영업이익은 1184억원, 면세점은 71억원으로 각각 예상했다....
[파이낸셜뉴스] 현대백화점이 백화점 업황 개선과 면세점 수익성 회복에 힘입어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자산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 여력 확대와 방한 외국인 증가가 백화점 매출 증가로 이어지면서 기업가치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평가다.
흥국증권은 20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2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주식 및 부동산 관련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방한 외국인 증가 등으로 고마진 카테고리의 동반 성장과 수익성 개선세가 강화되고 있다"며 "최근 백화점 3사의 주가 급등 원인은 강력한 실적 모멘텀과 함께 상법 개정, 주주환원, 저PBR 관련 정책 수혜 기대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흥국증권은 현대백화점의 2·4분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가구·매트리스 기업 지누스가 취향에 따라 헤드보드 형태와 프레임 하부의 수납 옵션을 조합할 수 있는 '루미 침대 프레임'을 선보인다. 18일 업체에 따르면 루미 침대 프레임은 헤드보드가 없는 무(無)헤드보드형을 비롯해 슬림 헤드보드형, 선반형, 트롤리형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슬림 헤드보드형은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심플한 디자인의 헤드보드를 배치한 형태다. 선반형은 수납 공간이 일체화된 헤드보드, 트롤리형은 이동 가능한 트롤리 선반을 헤드보드 내에 서랍식으로 수납하는 구조다. 각 제품은 침대 매트리스 아래 빈 공간의 서랍 유무를 기준으로 일반형과 수납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사이즈는 슈퍼싱글과 퀸 두 가지이며, 색상은 화이트오크와 내추럴오크로 출시했다. 지누스 관계자는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