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스는 1979년 설립된 기업으로 매트리스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PT. ZINUS Global Indonesia, ZINUS, INC.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매트리스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침실가구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북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 매트리스 판매 1위를 달성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주, 일본, EU 시장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가구·매트리스 기업 지누스가 '뉴헤이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의 미디엄하드 타입을 선보인다.
20일 지누스에 따르면 뉴헤이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는 지난해 5월 출시된 프리미엄 매트리스다. 주변 온도와 체온에 따라 수분 증발량을 조절하는 벨기에 베카르트사의 어댑티브 원단과 호주산 메리노 울 패딩 등 자연 소재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미디엄하드 타입은 매트리스 상부 구조를 바꿔 누웠을 때 닿는 감촉을 부드럽게 했다. 기능성 메모리폼을 이중으로 배치하고 표면에는 파이버 패딩을 입혔다. 매트리스를 받치는 구조는 두께 2.3mm의 초강탄성 8회전 스프링을 비롯해 가장자리 처짐을 잡아주는 엣지 서포트 폼, 신체 부위별로 지지 강도를 달리한 7존 체압 분산 설계를 적용해 누웠을 때 몸이 푹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가구·매트리스 기업 지누스는 '뉴헤이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에 미디엄하드 타입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뉴헤이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는 지난해 5월 출시된 지누스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다. 그동안 하드 타입 1종만 판매해왔고 이번에 미디엄 하드 타입이 추가됐다. 뉴헤이븐은 주변 온도와 체온에 따라 수분 증발량을 조절하는 벨기에 베카르트(Bekaert)사의 어댑티브 원단과 호주산 메리노 울 패딩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가구·매트리스 기업 지누스는 '뉴헤이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에 미디엄하드 타입을 추가해 라인업을 기존 1종(하드)에서 2종(하드·미디엄하드)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뉴헤이븐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는 지난해 5월 출시된 지누스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다. 주변 온도와 체온에 따라 수분 증발량을 조절하는 벨기에 베카르트(Bekaert)社의 어댑티브 원단과 호주산 메리노 울 패딩 등 자연 소재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출시 이후 지누스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는데, 그동안 단단한 사용감의 '하드' 타입 1종으로만 운영돼 왔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퀀텀점프하겠다.” 현대백화점그룹이 2022년 지누스를 인수하며 내건 청사진이다. 오프라인·내수 중심의 사업구조를 온라인과 글로벌로 확장하겠다는 정지선 회장의 승부수였다. 4년이 흐른 지금 성적표는 기대와 거리가 있다. 백화점 본업이 호실적을 내고 있지만 지누스가 대규모 적자를 이어가면서 현대백화점 연결 실적의 발목을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