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올해 상반기 아파트 분양 물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공급 축소에는 건설 원가 상승과 인허가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세대수는 꾸준히 늘고 있어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유지되고 있다.2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국 일반분양 물량은 4만1826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7만4356가구)보다 35% 줄었다. 2021년 상반기(11만5243가구)와 비교하면 63% 이상 감소한 규모다.세대수 증가세는 이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 세대수는 2021년
[파이낸셜뉴스] 부산·울산·경남지역 최대 건설사인 ㈜동원개발은 장호익 부회장이 한국을 국빈으로 방문한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으로부터 베트남 '최고등급' 우호 훈장을 수훈했다고 11일 밝혔다.
우호훈장은 다른 나라와의 우호 관계 구축·발전에 기여한 외국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베트남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등급 훈장이다.
역대 우호훈장 수훈자로는 하토야마 전 일본 수상,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이 있다.
장 부회장은 지난 20여 년 간 베트남 현지에서 고엽제 피해자 돕기, 장학사업 등을 수행하는 한편 국내에서는 베트남 교민 정착 지원에 기여하면서 한국-베트남 양국 간 우호 관계를 다지는 가교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 부회장은 지난 10여 년간 '사단법인 베트남을
동원개발이 다음달 부산 사상구에 '더파크 비스타동원'을 분양한다. 서부산 최초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건립되는 단지다. '더파크 비스타동원'은 지하 5층~지상 25층, 10개동, 총 8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552가구 ▲84㎡B 143가구 ▲84㎡C 135가구 ▲ 84㎡T 22가구다. 특히 84㎡T는 오픈형 테
부산·울산·경남 지역 시공능력평가 1위 건설업체 동원개발이 부산 사상구 일원에서 지역 최초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지어지는 새 아파트를 선보인다.동원개발은 다음 달 부산 사상구에서 '더파크 비스타동원'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84㎡형, 총 8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552가구 △84㎡B 143가구 △84㎡C 135가구 △ 84㎡T 22가구 등이다.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