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뉴인텍이 기존에 손실로 처리했던 재고를 다시 이익으로 평가하면서 올 1분기 가까스로 흑자를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재고 관련 이익을 잡지 않았으면 사실상 적자인 셈이다. 원래 뉴인텍은 상반기 말이나 연말에 재고자산 관련 손익을 평가했었는데, 올해부터 갑자기 1분기에 환입을 진행했다. 이에 시장에서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앞두고 보여주기식 실적을 만든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금융감독원 전
5년 연속 적자로 주주에게 손을 벌리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뉴인텍이 오너 가족회사로의 일감 몰아주기를 계속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뉴인텍은 적자였지만 오너 가족회사는 흑자를 기록한 적도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뉴인텍은 지난해 '앤씨엠에프'로부터 45억원어치 제품을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앤씨엠에프는 AC 커패시터 및 증착필름 등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하는 법인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4분기 GDP 확정치 발표 – 현지시간으로 9일 美 상무부는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은 경제 성장률을 예비치, 수정치, 확정치 순으로 세 차례에 걸쳐 발표하며 이날 발표하는 것은 최종 단계인 확정치다. 한국시간으로는 9일 오후 9시 30분이다.■ 美 2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 발표 – 현지시간으로 9일 美 상무부는 2월 개인소득과 개인소비지출(PCE)을 발표할 예정이다. 개인소비지출은 美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결정 시 선호하는 물가지표로 활용되며, 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