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인베스트는 1977년 설립된 기업으로 경동 그룹의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경동에너아이, 경동, 경동건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광업 및 자원개발 사업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건설, 플랜트, 물류 사업이 뒤를 잇고 있다. 플랜트 및 물류사업 부문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전문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입·출 화물에 대하여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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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호 경동원 회장이 2006년 9월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경동나비엔 CI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경동그룹은 오너 2세인 손경호'손연호'손달호 삼형제가 현역에서 물러날 시점인 만큼 오너 3세들의 승계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상장회사인 경동도시가스와 경동나비엔을 각각 품고 있는 손원락 경동인베스트 부회장(1977년생)과 손흥락 경동나비엔 대표이사 부회장(1981년생)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그런데 두 사람은 현재 상반된 위치에 있다.손원락 부회장의 경우 지배회사인 경동홀딩스 최대주주에 올라 있으면서도 부친인 손경호 경동홀딩스 명예회장의 소유'경영 분리 원칙에 따라 경동홀딩스와 경동인베스트, 경동도시가스의 경영을 전문경영인에게 맡기고 있다. 손
손경호 경동홀딩스 명예회장(왼쪽)이 2006년 8월26일 경주시청에서 열린 2006년도 2학기 장학금 전달식에서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동암장학회는 손도익 경동그룹 창업주가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경동그룹의 세 계열 중의 하나인 손경호 경동홀딩스 명예회장의 경동도시가스 계열에서 경동인베스트는 핵심 계열사인 경동도시가스 지분 37.04%, 석탄 사업을 하는 경동 지분 98.55%를 들고 있는 지주회사다. 경동인베스트의 최대주주는 45.17%의 지분을 갖고 있는 경동홀딩스다. 이어 손 명예회장이 5.69%를 갖고 있다. 경동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손 명예회장의 아들인 손원락 경동인베스트 부회장으로 37.03%를 갖고 있다. 경동홀딩스 지분 88.3%를 오너 일가와 계열사들이 나눠갖고 있다. 이는 지주회사 위에 오너 일가의 회사가 또 하나 존재하는 전형적인 '옥상옥' 구조다. 손 명예회장은 기존에 경동홀딩스가 경동도시가스의 지주회사 역
(왼쪽부터) 손경호 경동홀딩스 명예회장, 손연호 경동원 회장, 손달호 원진 회장 [비즈니스포스트] 경동그룹은 2025년 6월 말 기준으로 국내 계열사 29개를 거느리고 있는 중견그룹이다. 주로 에너지, 광물, 보일러, 친환경 소재, 건축자재, 내화물 등의 사업을 한다. 손도익 경동그룹 창업주(1921~2009)는 1967년 12월 왕표연탄(현 원진)을 세웠고, 이후 탄광(경동), 도시가스(경동도시가스), 보일러(경동나비엔)로 사업을 확장했다. 손도익 창업주의 아들인 손경호 손연호 손달호 삼형제는 2002년 독립경영을 위해 원진을 경동홀딩스, 경동원, 원진(존속회사)으로 분할하고 이 순서대로 회사를 가져갔다. 장남은 경동도시가스 계열, 차남은 경동나비엔 계열, 삼남은 원진 계열을 갖게 됐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