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증시 중요 뉴스1) WTI 100달러 돌파·30년물 금리 19년 만에 최고…일제히 하락 마감-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316.56포인트(0.60%) 내린 52,064.10, S&P500은 44.66포인트(0.58%) 하락한 7,591.70, 나스닥은 171.61포인트(0.65%) 내린 26,081.72로 마무리, 국제유가 6%대 급등과 미 30년물 국채금리 19년 만에 최고치 기록에 인플레이션·연준 추가긴축 우려가 확산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WTI는 전장 대비 6.69% 오른 배럴당 102.48달러로 5월21일 이후 처음 100달러 재돌파, 브렌트유도 6.34% 상승한 107.63달러로 5월19일 이후 최고치 기록, 호르무즈 해협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후티 반군의 홍해 모카항 장악, 백악관의 이란전쟁 장기화 논의 보도가 유가 급등 배경으로 작용, 여기에 8월 PPI가 전월 대비 0.4%·전년 대비 5.4% 상승하며 시장 전망치(5.3%)를 상회, 근원 PPI는 전월 대비 0.2%·전년 대비 4.6% 상승에 그쳐 상대적으로 완만했으나 유가발 비용전가 우려 제기- 국제유가 급등과 물가지표 서프라이즈에 미 국채금리도 동반 상승,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1. 증시 중요 뉴스1) 뉴욕증시, 중동 정세 격화·유가 상승에 하락…다우 1.2%↓-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가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일제히 하락-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8.18포인트(1.18%) 내린 52,786.07에 거래를 마쳤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5.08포인트(0.58%) 내린 7,673.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85.58포인트(0.32%) 내린 26,421.41에 각각 장을 마감- 주말과 미국 노동절 연휴 기간 중동 지역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며 유가가 급등하자 위험회피 심리가 커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방송,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과 연합뉴스가 전했음2) 트럼프, 캐나다 관세 보복에 ‘맞불’…美 67조 조달시장서 퇴출 지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미국 조달 시장에 다수공급자계약제도(MAS·Multiple Award Schedule)를 통해 들어오는 캐나다산 제품을 제외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음- 다자공급자계약제도는 여러 정부 기관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품질·성능·효율이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4.61% 상승한 6995.39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862억, 2조6497억 순매수, 개인은 6조8374억 순매도했다. 기타법인은 1조6352억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4.61% 상승한 6995.39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국 8월 고용 호조 속 연준 금리 인상 긴장감 고조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보합권내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910.78으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6900선을 중심으로 급등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오전 중 6867.91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마감까지 고점을 높인 지수는 6995.4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69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