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는 1977년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용품, 자동차용 DC Motor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전장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산업용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업계 최초로 초소형 세경 그라인더, 전기식 절단기, 파쇄형 햄머, 전기 스크류 드라이버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하는 등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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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 2016년부터 생산 파트너 업체를 통해 테슬라 모델3에 전자파킹브레이크 모터를 납품 중인 기업
계양전기는 최대주주인 해성산업과 경영진이 계양전기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성산업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계양전기 유상증자에 총 278만8002주 규모로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1차 발행가액 3200원 기준 약 89억원 규모다. 해성산업은 현행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상장 자회사 지분율 30% 이상 유지 요건을 충족하고 우리사주조합 20% 우선배정에 따른 지분율 희석 방지를 위해 신주배정분 214만3792주의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4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820억, 1조29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