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는 1977년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용품, 자동차용 DC Motor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전장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산업용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업계 최초로 초소형 세경 그라인더, 전기식 절단기, 파쇄형 햄머, 전기 스크류 드라이버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하는 등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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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 2016년부터 생산 파트너 업체를 통해 테슬라 모델3에 전자파킹브레이크 모터를 납품 중인 기업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4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820억, 1조29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131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계양전기는 최근 발표한 유상증자와 관련해 주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설명회(IR) 영상을 회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IR에서는 유상증자 추진 배경과 자금 활용 계획, 전장사업 및 로보틱스 중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가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닌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강조했다.모회사인 해성산업은 이번 유상증자에 배정 물량의 120% 규모로 참여할 계획이다. 계양전기는 이를 통해 책임경영 의지와 미래 성장 전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