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뒤 바이오 및 헬스케어 기업의 공모주 청약이 줄줄이 기다린다. 공모주 투자자라면 '용돈벌이'를 노릴 만하다. 신규 상장 종목은 증시 입성 첫날 공모가의 60~400% 가격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당일 최대 30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상장 다음 날부터 다른 종목과 마찬가지로 ±30%의 가격제한폭 안에서 주가가 움직인다. ━바이오 공모주 어떨까…'묻지마 투자'는 금물━올해도 기업공개(IPO) 시장의 뜨거운 투자 수요는 식지 않고 있다. 지난달 공모 청약에 나선 삼성스팩13호와 덕양에너젠의 경쟁률은 나란히 1000대 1을 훌쩍 넘었다. 두 종목 모두 상장 첫날 공모주 투자자에 쏠쏠한 수익률을 선물했다....
올해 초 얼어붙은 IPO시장이 3월부터 회복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진은 3월 IPO 예상 기업들. [비즈니스포스트] 올해 초 주춤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3월부터 대어급 상장을 계기로 점진적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IPO 시장 분석 보고서를 통해 "3월부터 IPO 시장이 본격 재개될 것"이라며 "대어급인 케이뱅크를 비롯해 약 7개 기업 상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올해 1월 상장한 기업은 2곳에 그쳤다.스팩 기업인 삼성스팩13호를 제외하면 일반 기업 중에서는 수소정제기업 덕양에너젠이 유일하게 상장했다. 이는 연평균(1999~2025년) 1월 평균(9개)은 물론 최근 5년 평균(7개)과 비교해도 크게 낮은
22일 5000선을 뚫었던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4950선에서 마감했다. 하지만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거래일 대비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했다.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어 5019.54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후 상승폭을 내주며 4970선까지 내줬던 코스피는 기관의 순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12월 잠정주택판매지수 - 현지시간으로 1월 21일(한국시간 22일 오전 0시)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미국의 12월 잠정주택판매지수(Pending Home Sales Index)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존주택 판매를 1~2개월 먼저 예측할 수 있는 선행지표 역할을 한다.■ 트럼프 대통령, 세계경제포럼서 연설 - 현지시간으로 1월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특별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베네수엘라 사태, 미국 생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