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림포장은 1976년 설립된 기업으로 골판지원지 및 골판지 상자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동림로지틱스, 동원페이퍼가 있다. 주요 매출은 골판지 상자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골판지원지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골판지 원재료 공급에서 부터 판매가 가능한 수직계열화를 달성하며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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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아그룹이 제지 계열사 매각 검토를 중단했다.글로벌세아그룹은 29일 "올해 초 다수의 IB(투자은행)들로부터 제지 계열사 통매각 문의를 받아 잠재적 인수 희망자를 대상으로 매각 여부 검토를 진행했지만 중단키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매각 검토 대상은 태림페이퍼, 태림포장, 전주페이퍼, 전주페이퍼 에너지 발전 자회사 전주원파워, 전주파워, 물류사 동림로지스틱 등이 포함됐다.이번 중단 배경은 그룹 내 제지 계열사들이 통합 시너지와 견고한 펀..
[파이낸셜뉴스] 글로벌세아그룹이 제지 계열사 매각 검토를 중단한다. 제지 계열사들이 통합 시너지와 견고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대하고 구조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자신감에서다. 29일 그룹에 따르면 올해 초 다수의 투자은행(IB)으로부터 제지 계열사 통매각에 대한 문의를 받아 검토를 진행해왔으나 이를 중단하기로 했다. 태림페이퍼, 태림포장, 전주페이퍼를 비롯해 전주페이퍼의 에너지 발전 자회사인 전주원파워, 전주파워 그리고 물류회사인 동림로지스틱 등이 포함된 그룹 제지 계열사들의 올 5월까지 누계 매출액은 9040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7%가량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30억원, EBITDA는 1100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0%,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제지 계열사들
글로벌세아그룹의 제지사업이 계열사간 시너지로 인해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올해 1~5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 15일 글로벌세아그룹에 따르면 태림페이퍼, 태림포장, 전주페이퍼를 비롯해 전주페이퍼의 에너지 발전 자회사인 전주원파워, 전주파워 그리고 물류회사인 동림로지스틱 등의 올 5월까지 누계 매출액은 90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가량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30억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100억원 수준으로 각각 100%, 50% 이상 늘었다. 이같은 호실적의 배경으로는 수출 물량 확대 및 판가 인상, 생산구조 혁신, 인력·기술 교류, 비용구조 개선, 친환경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등이 꼽힌다. 그룹 관계자는 "특히 수출물량 증가 및 수출 판가 인상을 비롯해 생산구조 혁신, 인력 및 기술 교류, 규모의 경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