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팩토리 : 스마트 제조/물류 솔루션/스마트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제공
전기차 :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자동차부품업체로 21년1월 친환경차의 배터리와 구동장치, 전장 부품의 열을 관리하는 장치인 "냉각수 분배·공급 통합 모듈"을 국내 최초로 개발헸으며 해당 모듈은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에 탑재하기로 확정돼 오는 2023년부터 출시되는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임
우주/항공소재부품 : 항공기 착륙 장치 및 항공 부품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전투 훈련기 T-550, 전투 헬기 수리온과 민항기 에어버스, 보잉 등에 제품을 납품하는 기업
자동차부품 : 현대차그룹 계열의 자동차부품업체로 모듈(샤시모듈, 플랫폼모듈, 타이어모듈), 변속기, 등속조인트, 엔진 등 자동차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음
공작기계 : 절삭 기계와 성형 기계 등을 현대차, 기아차에 공급 중인 현대차 그룹 계열의 자동차 부품 업체
현대위아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6,833억
188위
27,195,083
19.07%
자동차
자동차부품
112,600
46,950
현대위아 기업 개요
현대위아는 1976년 설립된 기업으로 차량부품, 공작기계, 산업기계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현대위아터보,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 HYUNDAI WIA INDIA PVT LTD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자동차 부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기계류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공작기계, 항공특수, 산업기계 등은 국방부와 방위 사업청에 납품하며 안정적으로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현대위아 AI예측
AI예측기는 현대위아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대위아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현대위아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뉴스데일리]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7월 10일 우주항공청에서 국내 항공기 체계 및 소재·부품 기업과 하이브리드 미래항공기 개발을 주제로 ‘제8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우주항공 기업의 어려움에 즉각 대응(Speedy)하고, 현장에서(On-site) 해결책(Solution)을 찾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추진 중인 소통 채널항공기, 엔진, 소재·부품 등을 개발하는 총 20개 기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3일(금) 국가우주위원회에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전략 (이하 ‘산업육성전략’)」에서 제시한
정부가 2030년까지 배터리와 엔진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미래항공기 시제기를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독자 미래항공기 플랫폼 확보에 나선다. 정부가 핵심 플랫폼 개발을 맡고 민간은 순수 전기 기반 미래항공기 개발을 담당하는 역할 분담 전략으로 차세대 항공산업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우주항공청은 10일 청사에서 국내 항공기 체계·엔진·소재·부품 기업 20개사와 '제8차 우주항공 SOS(Speedy On-sit
성남/ 현대자동차그룹이 AI·로봇·소프트웨어(SDV) 중심의 산업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 전반의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미래차 패러다임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이 곧 그룹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만큼 공급망 전반의 체질 개선과 동반 성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현대차그룹은 7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더블트리 호텔에서 공정거래위원회, 1·2차 협력사들과 함께 현대차그룹 상생협약 체결식을 열었다.이날 협약식에는 주병기 공정거..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대금 지급 조건 개선과 AI·자율주행·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전환 지원을 확대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경기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에서 현대차그룹 12개 계열사와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로템, 현대엔지니어링, 현대트랜시스,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 현대케피코, 이노션 등 현대차그룹 12개 계열사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