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주방가구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헤텍스, ENEX VINA CO LTD가 있다. 주요 매출은 주방 가구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용역 수익이 뒤를 잇고 있다. 주방가구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납가구, 소파, 침대, 매트리스 등의 리빙가구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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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업체 에넥스가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과징금을 떠안고 새해를 시작했다. 박진규 회장이 '내실 경영'과 '재무구조 안정화'를 2026년 핵심 메시지로 던졌지만, 2025년 연말 부과된 과징금 여파가 경영 정상화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모양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달 29일 건설사가 발주한 빌트인·시스템 가구 입찰 담합과 관련해 가구업체 48곳에 총 250억원의 과징금(잠정)을 부과했다. 에넥스는 이 가운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박진규 에넥스 회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경영 방침을 발표하고, 수익 중심의 내실 경영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선언했다.박 회장은 "뜨거운 열정과 멈추지 않는 성장을 원동력 삼아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며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에넥스'를 만드는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박 회장은 2026년 핵심 전략 과제로 △전사 흑자 달성으로 안정적 재무구조 확립 △신성장 사업 발굴 및 육성 시스템 구축 △고객 경험 중심의 온·오프라인 통
에넥스는 2026년 경영 방침을 발표하고, 수익 중심의 내실 경영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선언했다. 박진규 회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뜨거운 열정과 멈추지 않는 성장을 원동력 삼아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며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에넥스'를 만드는 해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2026년 핵심 전략 과제로 ▲전사 흑자 달성으로 안정적
박진규 에넥스 회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뜨거운 열정과 멈추지 않는 성장을 원동력 삼아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며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에넥스'를 만드는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박 회장은 올해 핵심 전략 과제로 전사 흑자 달성으로 안정적 재무구조 확립, 신성장 사업 발굴·육성 시스템 구축, 고객 경험 중심의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구축, 이익 중심..
에넥스가 아파트 빌트인 가구 담합 사건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3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으면서 수익성의 악화가 불가피해졌다. 5년간 이어진 적자 행진에서 벗어나며 정상화 첫발을 뗐다는 평가를 받던 시점이어서 충격은 더 클 수 밖에 없다.4일 공정위에 따르면 2024년 9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에넥스에 부과된 과징금은 총 238억원이다. 2024년 기준 에넥스의 영업이익(51억원)의 약 4.7배에 달한다. 에넥스를 비롯한 가구업체들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