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은 1976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경동인터내셔널, 케이디파마, RYUIL INTERNATIONAL이 있다. 주요 매출은 제약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EU-GMP와 미국의 c-GMP를 충족시킬만한 고품질의 고형제와 주사제 생산을 위한 공장을 준공하여 우수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53% 상승한 6912.3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 대기 속 7월 PCE 물가 예상치 상회에 따른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 경계감 등에 소폭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보합권내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996.12로 급등 출발했다.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중 6841.88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정오 무렵 697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경동제약이 한일전기와 협력해 지역사회 상생 및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후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지난 21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종합복지타운에서 열린 「지역상생 프로젝트 제10호」 협약식에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것은 기업이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
경동제약과 아울바이오의 비만 치료제 임상 결과가 미국 주요 학회 초록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경동제약은 아울바이오와 공동 개발 중인 '월 1회 투여' 세마글루타이드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AUL009'의 임상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2026 미국당뇨병학회(ADA 2026)'에서 최신 초록(Late-Breaking Abstract)으로 선정돼 체 대상 약동학(PK) 및 안전성 결과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AUL009는 아울바이오의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