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는 1975년 설립된 기업으로 타일, 위생도기, 비데, 콘크리트 파일 제조, 건설·분양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나래이앤씨, 아이에스해운, 영풍파일, 중앙레미콘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건축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폐기물 처리, 콘크리트 판매가 뒤를 있고 있다. 콘크리트 파일 사업 부문은 매출액 기준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진출 중이며 폐기물 사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관련 테마
건설/토목 : PHC파일 등 콘크리트 건자재 생산과 건축·토목공사를 함께 영위하는 건설 건자재 기업
타일/도기 : 건설 건자재 전문 기업으로 건설, 욕실, 콘크리트 파일, 렌탈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위생도기가 주력임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주주가치 제고 및 자본효율성 강화를 위해 현재 보유 중인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한다. 아이에스동서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46만2308주 전량을 소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현재 발생주식 총수(3018만6976주)의 1.53%에 해당하는 규모다. 소각이 완료되면 발행주식 총수는 2972만4668주로 감소한다. 아이에스동서는 최근 경영환경과 재무상황, 향후 투자계획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회사의 자기주식 전량 소각이 주주 및 회사의 중장기 가치 제고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는 올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632억원 적자, 영업손실 95억원을 기록했다. 그러자 한국거래소는 매출액이 5억원 미만으로 영업정지설이 제기된 것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하며 지난 13일 한 때 주식매매를 정지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유가 하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분쟁 불확실성 지속 속 소폭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995.67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7000선을 회복하며 7010.8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848.4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재차 상승폭을 키워 69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장후반 상승폭을 더욱
[특징주] IS동서(아이에스동서) 주가가 13일 장중 거래재개 조치를 기점으로 출렁이고 있다. 주력사업 정지설이 촉발한 일시 거래정지 처분과 2분기 실적부진이 맞물리면서 혼조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18분 한국거래소에서 IS동서는 전 거래일 대비 1360원(6.96%) 내린 1만8180원에 거래됐다. 정상거래 시점(오전 11시55분) 이후 집계된 장중 고가는 1만9180원(전일 대비 1.84% 하락), 저가는 1만7670원(9.57% 하락)이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저녁 6시36분 IS동서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하며 거래정지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