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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010170) 주가 및 종목 정보

대한광통신 주가 및 핵심 정보

현재가 및 핵심 투자 정보
항목
현재가 13,370 원
변동량 ▲ 130 원
변동률 +0.98%
기준 시각
거래 구분 시간외 거래
시장 KOSDAQ
거래소 KRX
시가 13,300 원
고가 13,480 원
저가 12,450 원
52주 범위 884 원 ~ 31,500 원
거래량 6,497,690
거래대금 83,865,121,975 원
시가총액 2조 788억원
PER -9.48배
PBR 4.41배
EPS -224.8366 원
업종 전기장비

일별 주가

과거 일별 주가 정보
날짜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거래량 거래대금
2026.08.03 8,510 9,850 8,030 9,250 14,440,372 134,226,623,600
2026.08.04 9,700 10,580 9,550 10,180 11,494,180 115,341,654,915
2026.08.05 12,040 12,760 11,030 12,070 40,407,421 486,189,659,695
2026.08.06 11,780 11,970 10,800 11,070 11,193,755 125,936,632,550
2026.08.07 11,170 12,030 11,070 11,460 18,280,864 210,393,447,365
2026.08.10 11,750 14,220 11,750 14,040 44,098,334 591,094,697,670
2026.08.11 13,020 13,950 12,550 13,450 15,683,165 206,948,758,575
2026.08.12 13,600 13,800 12,910 13,510 10,985,928 146,819,374,165
2026.08.13 14,100 14,200 13,020 13,240 8,638,381 117,252,505,040
2026.08.14 13,300 13,480 12,450 13,370 6,497,690 83,865,121,975

회사 정보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KOSDAQ 44위 155,485,660 2.42%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기업 개요

대한광통신은 1974년 설립된 기업으로 광케이블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티에프오네트웍스, TAIHAN FIBEROPTICS AMERICA INC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광케이블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OPGW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광섬유를 코어 모재 단계부터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관련 테마

  • 방산 :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의 광섬유 레이저 모듈 국산화 추진
  • 차세대이동통신 : 광섬유, 광케이블 제조업체로 광통신산업의 핵심 제품인 광섬유를 코어 모재 단계부터 자체 생산 할 수 있는 기업
  • 통신장비 : 광섬유 및 광케이블 제조, 특히 광통신 사업 핵심 제품인 광섬유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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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련 뉴스

▲ 국가 AI 데이터센터 내부 서버실 ( 자료사진) 광섬유가 인공지능(AI) 시대 데이터 인프라의 핵심 소재로 부상하고 있지만, 한국은 고부가가치 소재 생산 역량이 부족해 이를 보완할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산업연구원은 오늘(17일) 'A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 투자가 급증하면서 광섬유가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광섬유 부가가치의 60~70%를 차지하는 핵심 소재 '프리폼'의 생산 기반이 취약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내에서 프리폼을 자체 생산하는 기업은 단 한 곳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범용 제품에 집중돼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광통신망을 구축하며 거대한 내수시장을 확보하고도 정작 고부가 핵심 소재 육성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이다. AI용 케이블 수요 1년 새 77%↑…광섬유 가격도 '껑충'17일 산업연구원의 'AI 시대에 주목받는 광섬유, 한국의 현주소와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AI용 케이블 수요는 전년보다 77% 증가했다. 2029년까지 연평균 26%씩 성장할 전망이다. 전체 광섬유 수요에서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비중도 2024년 5% 미만에서 2027년 약 3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섬유 수요를 끌어올리는 가장 큰 동력은 AI다. AI 데이터센터에서는 수만 개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하나의 연산 클러스터처럼 연결해야 한다. 기존 구리 배선은 거리가 길어질수록 신호 감쇠와 발열, 전력 소모가 커지는 반면 빛으로 신호를 전달하는 광섬유는 이런 제약이 적다. 이 때문에 광섬유는 데이터센터 내부는 물론 데이터센터 간 연결(DCI)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GPU 기반 AI 연산 노드에 필요한 광섬유는 기존 클라우드 대비 약 16배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아마존, 메타 등 4대 빅테크의 올해 설비투자액도 약 7250억달러로 지난해 약 4100억달러보다 77% 증가할 전망이다. 이 가운데 약 75%가 데이터센터와 전력 설비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저케이블 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전 세계 국제 데이터 트래픽의 95% 이상이 해저 광케이블을 거치는 가운데 2025~2027년 신규 해저케이블 투자는 약 130억달러로 직전 3년의 2배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기존 통신사업자에 더해 빅테크가 직접 투자에 뛰어든 영향이다. 수요 급증은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CRU 글로벌 광섬유 가격지수는 2024년 3월 78.6에서 지난해 11월 88.7, 올해 1월 107.9로 오른 데 이어 3월에는 263.0까지 치솟았다. 중국 범용 광섬유 현물가격도 올해 3월 기준 전년보다 418% 급등했다. 부가가치 60~70% '프리폼'에 몰렸는데…국내 생산은 단 1곳 문제는 국내 광섬유 소재산업의 경쟁력이 급증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국내에서 광섬유를 생산하는 주요 기업은 사실상 대한광통신과 LS전선 두 곳이다. 이 가운데 광섬유의 모재인 '프리폼'을 자체 생산하는 기업은 대한광통신이 유일하다. LS전선은 일본에서 프리폼을 수입해 광섬유로 가공하고 있다. 프리폼은 나노미터 수준으로 굴절률을 제어하고 불순물을 극도로 제거해야 하는 고난도 소재다. 생산 가능한 기업이 전 세계 약 20개사에 불과하다. 광섬유 제조원가의 60~70%도 프리폼이 차지해 사실상 프리폼 제조사가 공급망의 주도권을 쥐는 구조다. 그나마 국내에서 생산되는 프리폼도 고부가 제품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대한광통신은 범용 제품과 데이터센터 내부 배선용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간 연결과 장거리 백본망에 필요한 초저손실·대유효면적 광섬유나 해저케이블용 광섬유는 양산하지 못하고 있다. 차세대 제품인 다심 광섬유(MCF)와 할로코어 광섬유(HCF) 기술 역시 국내에서는 초기 단계다. 반면 미국 코닝과 일본 스미토모, 중국 YOFC 등 글로벌 선도기업들은 프리폼부터 광케이블까지 수직계열화를 구축하고 데이터센터 간 연결과 해저케이블용 광섬유, MCF 등 고부가 제품까지 양산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세계 광섬유 생산능력의 약 67%를 차지한다. 범용 제품을 중심으로 성장한 중국 기업들도 최근 MCF·HCF 등 프리미엄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광통신망은 세계 최상위인데…핵심 소재 경쟁력은 뒤처져기술 격차는 수출 실적에서도 드러난다. 한국의 광섬유 수출액은 2022년 5800만달러에서 지난해 2700만달러로 연평균 22.3% 감소해 세계 15위에 머물렀다. 같은 해 중국은 10억6천만달러로 세계 수출액의 31.1%를 차지했고 인도 4억4천만달러, 미국 4억3천만달러가 뒤를 이었다. 한국의 평균 수출단가도 2022년 kg당 81달러에서 지난해 63달러로 떨어졌다. 범용 광섬유에 수출이 집중되면서 인도산 등 저가 제품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프리미엄 제품 비중이 높은 일본은 kg당 111달러 수준의 수출단가를 유지했다. 산업연구원은 이런 경쟁력 격차의 배경 가운데 하나로 각국의 산업정책을 꼽았다. 주요 경쟁국들은 공공 조달과 통신망 투자로 초기 시장을 만들고 연구개발과 생산 지원을 결합해 자국 기업을 키웠다는 것이다. 중국은 5G·FTTH망 투자와 설비투자 보조금, 세액공제 등을 병행해 세계 생산능력의 약 67%를 확보했다. 올해 1월부터는 정부조달 경쟁입찰에서 중국산 제품에 20%의 평가가격 우대를 적용하고 있다. 미국도 광대역 보급 사업에 '미국산 우선 구매법(BABA)'을 적용해 연방 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에 미국산 광섬유 사용을 의무화했다. 안정적인 내수 수요를 만들어 해외 기업의 미국 현지 생산 투자까지 끌어냈다. 일본은 일찌감치 정부와 기업이 함께 원천기술 확보에 나섰다. 국영 통신사 NTT는 1970~1980년대 후루카와·스미토모·후지쿠라와 공동 연구를 진행해 1977년 프리폼 대량생산 공법인 VAD를 개발했다. 이후 자국 간선망에 이를 대규모로 적용해 초기 시장까지 만들어줬다. 현재 세계 광섬유의 60% 이상이 VAD 방식으로 생산된다. 반면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광통신망을 갖추고도 이를 소재산업 경쟁력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2024년 말 기준 전체 인터넷 회선에서 광섬유 기반 회선이 차지하는 비중은 90.5%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위다. 그러나 정부가 지정한 소부장 핵심전략기술 200개에 광섬유·광통신 소재는 독립 분야로 포함되지 않았다. 국산 소재의 초기 시장을 만들어줄 조달 정책도 사실상 없어 거대한 국내 수요가 소재 공급망 경쟁력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AI 인프라인데 해외 의존"…프리폼 전략기술 지정 필요산업연구원은 우선 고부가 광섬유 프리폼을 소부장 핵심전략기술에 포함해 연구개발과 세제·정책금융 지원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프리폼 원료인 고순도 사염화규소와 도핑용 게르마늄 등 상류 원자재의 공급망 안정화도 함께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아직 세계적으로 상용화 초기 단계인 MCF와 HCF에는 정부 주도의 대형 연구개발을 추진해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접속 부품과 광모듈 등 연관 생태계까지 함께 육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국가 기간사업에서 국산 광섬유 소재 사용을 확대해 안정적인 초기 수요를 만드는 방안도 제시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탁은명 연구원은 "현 구조가 지속될 경우 급성장하는 프리미엄 시장을 해외 선도기업에 내주고, 범용 저가 경쟁에 고착될 우려가 있다"며 "해저케이블 등 국가 기간망의 핵심 소재를 해외에 의존하게 되면 '공급망 안보' 측면에서도 취약성이 커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광섬유 소재 역량은 AI 데이터센터와 해저망 등 국가 디지털 인프라의 경쟁력과 공급망 안보를 뒷받침하는 토대"라며 "'광통신망 강국'의 위상을 소재산업 경쟁력으로 확장하기 위해 고부가 프리폼 제조 역량과 차세대 광섬유 기술을 중심으로 중장기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AI 경쟁력을 좌우하는 병목이 그래픽처리장치(GPU)·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확보에서 이들을 서로 잇는 '연결'의 영역으로 옮겨가고 있다. 수천에서 수만개에 이르는 GPU를 유기적으로 묶는 네트워크와 전력 효율이 AI 시대의 새로운 승부처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 13일 삼일PwC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이제 병목은 연결이다:AI 시대 광통신과 국내 기업의 기회' 보고서를

실적현황

매출액

기간 구분 매출액 증가율
2025 연간 (YoY) 139,446,734,970 -8.69%
2024 연간 (YoY) 152,717,431,829 -15.28%
2023 연간 (YoY) 180,262,763,737 -5.18%
2022 연간 (YoY) 190,108,520,000 21.39%
2026.1Q 분기 (QoQ) 34,248,640,061 17.63%
2025.4Q 분기 (QoQ) 29,116,470,025 -32.75%
2025.3Q 분기 (QoQ) 43,298,471,111 3.99%
2025.2Q 분기 (QoQ) 41,638,182,684 63.97%

영업이익

기간 구분 영업이익 증가율
2025 연간 (YoY) -21,410,712,591 27.92%
2024 연간 (YoY) -29,704,722,792 -27.91%
2023 연간 (YoY) -23,223,251,446 -770.90%
2022 연간 (YoY) 3,461,490,400 112.60%
2026.1Q 분기 (QoQ) -3,961,404,116 20.87%
2025.4Q 분기 (QoQ) -5,006,204,229 25.40%
2025.3Q 분기 (QoQ) -6,710,740,620 -141.97%
2025.2Q 분기 (QoQ) -2,773,349,398 59.93%

순이익

기간 구분 순이익 증가율
2025 연간 (YoY) -27,972,927,775 50.08%
2024 연간 (YoY) -56,038,066,436 -90.24%
2023 연간 (YoY) -29,456,645,326 -855.12%
2022 연간 (YoY) -3,084,071,700 93.72%
2026.1Q 분기 (QoQ) -3,671,887,420 68.54%
2025.4Q 분기 (QoQ) -11,670,439,122 -42.55%
2025.3Q 분기 (QoQ) -8,186,690,763 -657.02%
2025.2Q 분기 (QoQ) -1,081,437,144 84.63%

순매수량

개인: -139,370

기관: -24,046

외인: 175,497

누적 순매수량

개인: 3,603,031

기관: 1,579,469

외인: -3,641,550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8-14 -139,370 -24,046 175,497
2026-08-13 274,713 -178,539 -93,174
2026-08-12 676,981 47,630 -747,387
2026-08-11 469,388 -55,781 -456,163
2026-08-10 -1,792,187 594,636 1,268,491
2026-08-07 1,835,877 -193,120 -1,807,361
2026-08-06 1,253,674 -218,317 -1,039,779
2026-08-05 2,633,435 953,951 -3,624,764
2026-08-04 79,375 46,105 -128,412
2026-08-03 53,437 -9,249 -58,792
2026-07-31 -778,727 37,526 727,514
2026-07-30 113,537 17,704 -132,470
2026-07-29 -2,216,602 34,808 2,177,479
2026-07-28 19,919 52,492 -53,883
2026-07-27 274,314 -10,397 -257,082
2026-07-24 1,364,060 -2,770 -1,362,785
2026-07-23 -736,889 5,961 732,961
2026-07-22 -750,799 8,350 740,925
2026-07-21 -444,313 79,964 365,443
2026-07-20 -590,531 445 590,558
2026-07-16 783,582 -86,884 -724,752

누적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8-14 2,382,874 1,100,469 -3,707,936
2026-08-13 2,522,244 1,124,515 -3,883,433
2026-08-12 2,247,531 1,303,054 -3,790,259
2026-08-11 1,570,550 1,255,424 -3,042,872
2026-08-10 1,101,162 1,311,205 -2,586,709
2026-08-07 2,893,349 716,569 -3,855,200
2026-08-06 1,057,472 909,689 -2,047,839
2026-08-05 -196,202 1,128,006 -1,008,060
2026-08-04 -2,829,637 174,055 2,616,704
2026-08-03 -2,909,012 127,950 2,745,116
2026-07-31 -2,962,449 137,199 2,803,908
2026-07-30 -2,183,722 99,673 2,076,394
2026-07-29 -2,297,259 81,969 2,208,864
2026-07-28 -80,657 47,161 31,385
2026-07-27 -100,576 -5,331 85,268
2026-07-24 -374,890 5,066 342,350
2026-07-23 -1,738,950 7,836 1,705,135
2026-07-22 -1,002,061 1,875 972,174
2026-07-21 -251,262 -6,475 231,249
2026-07-20 193,051 -86,439 -134,194
2026-07-16 783,582 -86,884 -724,752

자산 비율

자산총계 부채비율 자본비율
251,368,708,225 53.85% 46.15%

매출 구성

구성 요소 비율
광케이블 외 [통신사업] 64.48%
OPGW 외 [전력사업] 35.52%

공매도 현황

최근 공매도 거래량: 66,601 (1.02%)

최근 공매도 잔고: 2,137,689 (1.37%)

공매도 거래량

날짜 종가 공매도량 공매도비중
2026-08-14 13,370 66,601 1.02%
2026-08-13 13,240 32,352 0.37%
2026-08-12 13,510 65,698 0.60%
2026-08-11 13,450 16,296 0.10%
2026-08-10 14,040 74,818 0.17%
2026-08-07 11,460 121,189 0.66%
2026-08-06 11,070 190,273 1.70%
2026-08-05 12,070 185,325 0.46%
2026-08-04 10,180 162,914 1.42%
2026-08-03 9,250 179,297 1.24%
2026-07-31 8,530 293,360 3.03%
2026-07-30 7,160 207,537 3.48%
2026-07-29 7,450 123,629 1.22%
2026-07-28 8,450 159,818 3.36%
2026-07-27 9,740 122,275 3.89%
2026-07-24 9,920 77,552 1.88%
2026-07-23 10,840 11,278 0.21%
2026-07-22 10,090 20,996 0.27%
2026-07-21 9,860 21,870 0.32%
2026-07-20 9,460 48,365 0.84%
2026-07-16 10,300 72,636 1.43%

공매도 잔고

날짜 종가 공매도 잔고 공매도 비중
2026-08-12 13,510 2,137,689 1.37%
2026-08-11 13,450 2,125,902 1.37%
2026-08-10 14,040 2,207,231 1.42%
2026-08-07 11,460 2,313,744 1.49%
2026-08-06 11,070 1,921,508 1.24%
2026-08-05 12,070 1,906,012 1.23%
2026-08-04 10,180 2,066,235 1.33%
2026-08-03 9,250 2,025,297 1.30%
2026-07-31 8,530 1,942,235 1.25%
2026-07-30 7,160 1,768,499 1.14%
2026-07-29 7,450 1,655,139 1.06%
2026-07-28 8,450 2,080,007 1.34%
2026-07-27 9,740 2,059,433 1.32%
2026-07-24 9,920 2,007,935 1.29%
2026-07-23 10,840 1,993,526 1.28%
2026-07-22 10,090 2,013,611 1.30%
2026-07-21 9,860 2,140,609 1.38%
2026-07-20 9,460 2,256,114 1.45%
2026-07-16 10,300 2,133,131 1.37%
2026-07-15 11,680 2,083,045 1.34%
2026-07-14 11,050 1,873,336 1.20%

업종 내 비교

전기장비 업종(80개) 연간 기준

항목 현재 종목 업종 평균 업종 내 순위
시가총액 20,788.433 34,868.93 15위
PER(최근4분기) -72.674 16.17 75위
PBR 27.629 11.13 2위
ROE(최근4분기) -52.053 -7.88 73위
배당수익률(최근연도) - - -위
영업이익률(최근연도) -15.354 -4.74 67위
순이익률(최근연도) -20.06 -8.12 65위
부채비율(최근연도) 228.598 117.96 6위
매출액(최근연도) 1,394.467 9,700.47 39위
영업이익(최근연도) -214.107 298.96 72위
당기순이익(최근연도) -279.729 122.14 7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