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산, 1년7개월 만에 약 3배 증가…방산·고배당 ETF 성장 이끌어 한화자산운용은 PLUS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총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PLUS ETF 순자산총액은 10조원을 넘어섰다. 이번 10조원 돌파는 2024년 7월 'PLUS'로 리브랜딩 이후 이뤄낸 성과다. 2024년 하반기 3조원대 중반 수준이던 순자산은 1년7개월 만에 약 3배 성장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최근 성과가 단기 시장 랠리의 산물이 아니라 브랜드와 전략을 재설계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PLUS ETF는 K방산과 고배당을 양대 축으로 대표 전략 펀드를 집중 육성하면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덕분에 지난해 'PLUS 고배당주', 'PLUS K방산', 'PLUS 200' 등은 순자산이 조단위로 늘어났다....
한화자산운용은 PLUS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총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장 마감 기준 PLUS ETF 순자산총액은 10조원을 넘어섰다. 이번 10조원 돌파는 2024년 7월 'PLUS'로의 리브랜드 이후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된 결과로, 2024년 하반기 3조원대 중반 수준이던 순자산이 약 1년 7개월 만에 약 3배 성장하며 빠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한화자산운용의 최근 성과는 단기 시장 랠리의
한화자산운용은 4일 ‘PLUS 고배당주’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2조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한 이후 7개월 만이다.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PLUS 고배당주’ ETF의 순자산은 2조 41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한화자산운용은 ‘PLUS K방산’ ETF, ‘PLUS 200' ETF 등 순자산 1조 원대 ETF뿐만 아니라 2조 원대 ETF까지 품게 됐다.'PLUS 고배당주‘ ETF는 2012년 8월 상장된 ETF로, 13년 넘게 주가와 분배금이 함께 성장해 왔다. 순자산은 연평균 36.5%, 분배금은 2013년 12월 첫 분배 이후 연평균 10.5% 늘었다.지난해 초 외국 납부세액 제도 개편이 자금 유입을 촉진한 요인으로 꼽힌다. 외국 투자 펀드와 ETF에 대한 분배금 과세 이연 혜택이 대부분 사라지면서, 국내 배당 ETF인 ‘PLUS 고배당주’ ETF로 자금이 이동했다는 분석이다.'PLUS 고배당주‘ ETF는 보유 주식의 배당금만을 분배 재원으로 활용한다. 주식 매매 차익이나 원금은 분배에 포함하지 않는 구조로, 주가와 분배금의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 한화자산운용은 ‘PLUS 고배당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PLUS 고배당주’(161510)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순자산 1조원을 돌파한 이후 7개월 만이다.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2월3일 기준 ‘PLUS 고배당주’ ETF의 순자산은 2조410억원을 기록했다.이번 성과로 한화자산운용은 ‘PLUS K방산’ ETF와 ‘PLUS 200’ ETF 등 순자산 1조원대 ETF 뿐만 아니라 2조원대 ETF까지 품게 됐다.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한화자산운용은 ‘PLUS 고배당주’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순자산 1조원을 돌파한 이후 7개월 만이다.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PLUS 고배당주 ETF의 순자산은 2조410억원을 기록했다.이번 성과로 한화자산운용은 PLUS K방산 ETF와 PLUS 200 ETF 등 순자산 1조원대 ETF 뿐만 아니라 2조원대 ETF까지 품게 됐다.지난 2012년 8월 상장한 PLUS 고배당주 ETF는 13년이 넘는 기간 동안 주가와 분배금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