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8월 금융통화위원회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8월 27일 개최되어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인상과 동결을 놓고 관측이 갈리는 가운데, 금리 결정과 함께 향후 금리 경로 및 점도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 섹터로는 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건설 대표주가 있다.■ 잭슨홀 미팅 - 현지시간으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 및 경제학자들이 참석하는 '잭슨홀 미팅'이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주제는 '금융혁신: 결제 및 정책에 대
리뷰영화 의 네 모녀가 범죄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가족 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따뜻한 드라마에 갇히지 않는 가족 영화 두 편이 극장가를 찾는다. 범죄 스릴러를 결합한 과 누아르적 색채를 띤 이 한 주 간격을 두고 개봉한다. 장르물의 공식을 따라가다가도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서로···
김미조 감독 ‘경주기행’이정은·공효진·박소담 출연 딸 살인범 납치한 엄마와 세 자매 이야기이지원 감독 ‘비광’류승룡·하지원 출연 범죄 스릴러·누아르와 결합매끄럽지 않은 이야기, 배우 호연이 상쇄영화 의 네 모녀, 엄마 옥실(이정은)과 첫째 장주(공효진), 둘째 영주(박소담), 셋째 동주(이연)가 경주 불국사에서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한 ···
'경주기행' 시작으로 9월까지 릴레이 개봉
'비광'·'인턴'·'타짜4'·'암살자(들)' 추석 흥행 정조준 '왕과 사는 남자'로 명절 대목의 위력을 확인한 충무로가 올 추석 신작을 쏟아낸다. 이달 말 추석 흥행전의 포문을 여는 '경주기행'을 시작으로, '비광', '인턴', '타짜: 벨제붑의 노래', '암살자(들)'이 9월 극장가에 잇달아 출격한다. 쟁쟁한 출연진에 장르까지 다채로운 신작들이 맞붙는 가운데 추석 흥행 왕좌를 차지할 주인공에 관심이 쏠린다. 추석 레이스의 문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이 연다.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간 복수를 준비한 엄마와 세 딸의 '죽이는 가족여행'을 그린다. 이정은과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네 모녀로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