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 : 국내 가스 보일러 시장 점유율 1위인 기업으로 콘덴싱 보일러를 미국, 중국 등에 수출 중
경동나비엔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9,367억
265위
14,568,592
8.59%
생활가전/가구
가정용기기
95,100
53,000
경동나비엔 기업 개요
경동나비엔은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보일러 및 냉온수기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경동에버런, 경동티에스, 경동폴리움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냉난방기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사업 다각화를 위해 공기청정환기시스템 사업 부문에 진출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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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성숙기에 접어든 소형가전 업계가 올해 주방가전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에 따라 밥솥·음식물처리기 등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은 업체들이 가스레인지, 인덕션, 에어프라이어 등 ‘전통 주방기기’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이른바 ‘키친 생태계’ 선점 경쟁에 나섰다.27일 시장조사업체 IMARC 등에 따르면 한국 소형가전 시장은 2024년 24억 달러 규모에서 향후 3~4%대 완만한 성장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2인 가구 증가, 홈카페·홈쿡 트렌드로 수요는 유지되지만 이미 공기청정기·청소기·미니가
경동나비엔이 올해 북미 시장에서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확대한다. 친환경 냉난방 기술로 주목받는 히트펌프와 난방 제품인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를 연계해 북미 고객에게 최적화된 통합 냉난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이번 전략은 경동나비엔이 글로벌 냉난방공조 기업으로 자리잡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도 통합 공기 질 관리 사업과 보일러 구독
2006년 북미에 진출한 경동나비엔이 현지 순간식 온수기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1.0% 증가한 1조5029억원, 영업이익은 8.7% 늘어난 1441억원을 달성했다.수출 물량 확대, 환율 효과, 최근 단행한 가격 인상분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해외 시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최대 시장인 북미에서는 에너지 효율을 강화한 콘덴..
연매출 1조5000억원을 돌파한 경동나비엔의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14분 기준 경동나비엔은 전일 대비 8.68%(5400원) 증가한 6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실적 매출액이 1조50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0% 증가했다고 전날 잠정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440억9700만원으로 같은 기간 8.7% 증가했다. 반면 연간 당기순이익은 903억8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7.3%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