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은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보일러 및 냉온수기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경동에버런, 경동티에스, 경동폴리움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냉난방기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사업 다각화를 위해 공기청정환기시스템 사업 부문에 진출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이 후원하는 재단법인 한글누리는 '한글페스타 2026' 공모전에 58개국에서 55개 언어를 사용한 총 385개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7일 밝혔다. 출품작 수는 전년 대비 약 53% 증가했다. 한글페스타는 전 세계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한글 또는 '누리한글'로 표기한 영상을 만드는 공모전으로,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글 분야는 기본 자음 14자와 기본 모음 10자로 이루어진 현대 한글 문자 체계를, 누리한글 분야는 한글누리 재단이 제안하는 '누리한글' 4개 언어의 표기안을 토대로 참가자 언어의 말소리를 표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 ◇귀뚜라미, 보일러·카본매트 신규 광고 공개귀뚜라미가 60년 난방 기술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귀뚜라미보일러 AI’와 ‘귀뚜라미 카본매트 AI’의 신규 TV 광고 2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전속 모델 배우 지진희를 발판으로,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재실 여부에 맞춰 능동적으로 난방 및 절전을 수행하는 AI 기술력을 강조했다.‘귀뚜라미보일러 AI’에는 레이더 센서로 재실 여부와 부재 시간을 감지해 공간별 난방을 최적화하는 ‘AI 방방난방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KTR-AI 인증을 획득했다.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 ◇세라젬, 창립 28주년 프로모션 실시세라젬이 창립 28주년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마스터 V 컬렉션’ 및 ‘파우제 M 컬렉션’ 주요 제품 대상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마스터 V/파우제 M 컬렉션 구매 시 일시불 최대 40만원, 구독 최대 48만원 상당의 혜택 및 특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기존 고객 대상 ‘패밀리세일’ 혜택도 확대되어 대표 모델 ‘마스터 V7 2027’ 재구매 시 일시불 기준 최대 80만원, 구독 기준 최대 9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