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페이퍼는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아트지 및 백상지 등 인쇄용지 생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무림파워텍, 무림UK, 무림P&P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제지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펄프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종속회사 무림P&P를 통해 펄프를 조달받고 있으며, 목재에서 펄프 생산까지의 일관화 공정을 통해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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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사업 : 백상지, 아트지 등 인쇄용지를 전문적으로 생산하여 국내외에 판매하는 사업을 하는 기업
4년 가까이 이어진 제지업계의 가격 담합으로 인쇄용지 가격이 71% 오른 가운데 출판계가 제지사들을 상대로 공동 손해배상 소송에 나선다. 공정거래위원회가 3383억원의 과징금과 가격재결정 명령을 내렸지만, 일부 제지사가 법원에서 집행정지 결정을 받아내면서 가격 정상화에 제동이 걸린 데 따른 것이다. 출판계는 담합에 따른 피해 규모가 4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제지사 담합 출판계 공동손해배상소송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지업체들을 상대로 한 공동 손해배상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 ◇세라젬, 창립 28주년 프로모션 실시세라젬이 창립 28주년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마스터 V 컬렉션’ 및 ‘파우제 M 컬렉션’ 주요 제품 대상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마스터 V/파우제 M 컬렉션 구매 시 일시불 최대 40만원, 구독 최대 48만원 상당의 혜택 및 특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기존 고객 대상 ‘패밀리세일’ 혜택도 확대되어 대표 모델 ‘마스터 V7 2027’ 재구매 시 일시불 기준 최대 80만원, 구독 기준 최대 9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적용된다.
법원이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인쇄용지 제조사와 제분 업체에 내린 가격 재결정 명령 효력을 정지했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고법 행정6-2부(최항석·박영주·김민기 고법판사)는 무림SP, 무림페이퍼, 무림P&P 등 제지업체가 공정위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법원은 공정위의 독자적 가격 재결정 명령과 보고 명령 효력에 대해 본안 소송 판결 선고일로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집행을 정지했다. 무림페이퍼와 무림P&..
세종// 농민신문사가 발주한 인쇄용지 구매 입찰에서 낙찰 예정자와 입찰가격 등을 사전에 담합한 제지업체 6곳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공정위는 무림SP·무림페이퍼·무림P&P·한솔제지·한국제지·홍원제지의 입찰담합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30억9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가운데 한솔제지와 한국제지는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업체별 과징금은 무림P&P 9억4800만원, 무림페이퍼 5억7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