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은 1947년 설립된 기업으로 섀시, PVC 창호 등 알루미늄 압출제품, 차량용 부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남선홀딩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알루미늄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자동차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축적된 공정기술로 국내 알루미늄 압출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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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 이낙연 전 총리의 친동생인 이계연 씨가 남선 알미늄과 계열 관계인 삼환 기업의 대표로 재직한 이력이 있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지능(Spatial AI) 기반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한화시스템, SM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과 손잡고 방산·자동차 산업 물류 현장의 AI 전환(AX)에 나선다. 딥파인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산업현장문제해결형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년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40억원 규모다. 이번 과제에는 딥파인을 비롯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한화시스템, SM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딥파인은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한화시스템과 SM남선알미늄의 제조 현장에서 실증을 거쳐 방산·자동차 물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구미(경북)=데일리한국 김원균 기자] 경북 구미시는 산업통상부 주관의 '산업현장 문제해결형 산업AI 에이전트 기술개발(R&D)'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방산·자동차 제조공장의 물류 최적화 기술 개발과 실증을 목표로 추진된다.구미 소재 AI 전문기업인 '딥파인'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한화시스템과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구미사업장은 기술 실증 공간을 제공한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지역 내 기술 확산과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한다.산업AI 에이전트는 현장 상황을 스스로 분석해 최적의 작업 방식과 업무
SM그룹의 제조부문 계열사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2025년도 '협력사 품질 우수상'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2017년, 2018년에 이은 역대 세 번째 수상으로 지난달 GM의 '올해의 공급사'에 이름을 올린 뒤 다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앞서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은 2011년부터 15년 연속(2011년~2025년) GM이 선정하는 올해의 공급사에 이름을 올렸다. 협력사 품질 우수상는 GM이 전세계 협력사 6000여곳에서 공급받은 제품의 품질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총 9가지 항목에 따라 생산공정과 품질관리체계 등을 엄격히 심사해 소수 협력사에만 인증을 부여한다....
[파이낸셜뉴스] SM그룹의 제조부문 계열사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이 미국 완성차 업체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GM)의 2025년도 '협력사 품질 우수상(Supplier Quality Excellence Award, SQEA)'를 수상했다.
25일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정순원 대표이사는 "공급망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는 글로벌 환경에서도 첨단 도장기술과 내구성 시험 고도화에 투자를 지속하며 공급실적을 안정적으로 이어온 노력이 수상으로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품질만큼은 타협하지 않는다'는 비상한 각오로 GM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품질 완성도와 공급 안정성도 지금의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은 2017년, 2018년에 이은 역대 세 번째다. 지난달 GM의 '올해의 공급사(Supplier of the Year, SOY)'에 이름을
미국 자동차 업체 제너럴 모터스(GM)가 나트륨 배터리 상업화에 나섰다. 이는 비중국 완성차업체 중 최초다. 이에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나트륨 배터리 양산을 고려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GM은 나트륨 배터리 상업화를 비중국 완성차업체 중 최초로 결정했는데 그동안 중국 중심으로 생태계 조성 중인 나트륨 배터리 글로벌 표준화의 시발점으로 해석할 수 있다"며 "이에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