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오스코텍 2026 R&D 데이'를 열고 항내성항암제 OCT-598과 ACART 플랫폼, 신장 섬유화 억제제 프로젝트(OCT-648 과제) 등의 진행 현황과 확장 가능성을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5월 연구소 내 기반기술팀을 신설하며 본격화한 항내성항암제 플랫폼 ACART의 추진 방향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ACART 플랫폼은 암세포가 기존 항암제에 대해 내성을 획득하는 과정을..
[파이낸셜뉴스] 차세대 신약 개발 기업 오스코텍이 연구개발(R&D) 전략과 핵심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을 공유하며 항암 신약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9일 오스코텍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2026 R&D 데이'를 열고 국내외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요 연구개발 성과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행사는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연구개발 진행 상황을 투자자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사는 항내성항암제 후보물질 'OCT-598', 항암제 내성 극복 플랫폼 'ACART', 신장 섬유화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인 'OCT-648' 등 핵심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오스코텍은 올해 5월 연구소 내 기반기술팀을 신설한 이후 본격 추진 중인 ACART 플랫폼의
오스코텍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에서 '오스코텍 2026 R&D 데이'를 열고 항내성항암제 OCT-598와 ACART 플랫폼, 신장 섬유화 억제제 프로젝트 OCT-648 등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현황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2021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자본시장과 소통해 회사의 연구개발 현황과 중장기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담당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 다수가 참석했
자본시장과의 소통으로 연구개발 현황 및 중장기 방향성 공유 AI 기반 ACART 플랫폼으로 항내성항암제 핵심 표적 발굴 추진 오스코텍이 지난 8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오스코텍 2026 R&D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오스코텍 R&D 데이는 자본시장과의 소통을 통해 연구개발 현황과 중장기 방향성을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담당 애널리스트들과 기관투자자들이 참석해 오스코텍의 차세대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전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