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GC녹십자가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연구개발(R&D) 자산 5개를 선정하고 연구개발 투자 우선순위를 재편했다. 미국 시장에 진출한 혈액제제 후속 제품부터 mRNA 백신, 희귀질환 치료제, 차세대 항암제까지 집중 육성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5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최근 '2026 R&D 포트폴리오 리뷰 워크숍'을 열고 최우선 개발 과제를 'THE FAB FIVE(더 팹 파이브)'로 선정했다. 선정된 파이프라인은 20% 피하주사형 면역글로불린(SCIG·GC5136B), mRNA 기반 코로나19 백신(GC4006A),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V) 서브유닛 백신(GC1140B), 파브리병 치료제(GC1134A), EGFR×cMET 이중항체 ADC(GC1148A)다. 혈장분획제제와 백신 등 기존 강점을 유지하면서 희귀질환과 항암 분야까지 연구개발 영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가장 앞선 후보는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오는 22~25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 (BIO USA)'에 참가한다. 16일 카나프테라퓨틱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 20곳 이상으로부터 파트너링 미팅 요청을 받았으며, 이병철 대표이사와 윤영수 사업개발실장이 직접 사업개발 논의에 나설 예정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글
인간 유전체 기반 혁신 이중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 '바이오 USA 2026'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최근 AACR 및 ARVO등 주요 학회에서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KNP-301은 습성 황반변성 표준치료제 수준의 혈관내피성장인자(VEGF) 억제 활성과 함께 지도모양위축 표준치료제 대비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日 일본은행(BOJ) 금융정책회의 2일차 -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 2일차 회의가 진행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가 결정될 예정이며, 정책금리를 현행 0.75% 정도에서 1.0% 정도로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파악된다. 인상이 확정될 경우 1995년 9월 이후 31년 만에 최고치가 된다.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12시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CPHI 차이나 개최 - 세계적인 제약 원료 및 제조 솔루션 전시회인 'CPHI 차이나 2026'이 6월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