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91% 상승한 6595.4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 및 반도체주 반등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57.79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5629.7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전 한때 6548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6289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재차 키웠고, 장 후반 6630.77에서 장중 고점을 기록한 후 결국 6595.4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외국인과
지도모양위축 유전자치료제 임상 2상서 잇단 실패…효능·시장성 한계 카나프, GA·습성 황반변성 동시 치료 이중항체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존슨앤존슨(J&J)이 지도모양위축(GA)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접으면서 지도모양위축 유전자치료제가 임상 2상에서 또다시 고배를 마셨다. 모달리티(치료접근법) 측면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지도모양위축과 습성 황반변성을 동시에 겨냥하는 이중항체 'KNP-301'에 대한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J&J는 최근 임상 2b상 단계에 있던 지도모양위축 유전자치료제 'JNJ-1887'의 개발을 중단했다. 구체적인 임상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같은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지도모양위축 치료제 'GT005'를 개발하던 노바티스는 2023년 GT005가 치료제로서 가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려 임상 2상에서 개발을 중단한 바 있다....
오스코텍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오스코텍 2026 R&D 데이'를 열고 항내성항암제 OCT-598과 ACART 플랫폼, 신장 섬유화 억제제 프로젝트(OCT-648 과제) 등의 진행 현황과 확장 가능성을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5월 연구소 내 기반기술팀을 신설하며 본격화한 항내성항암제 플랫폼 ACART의 추진 방향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ACART 플랫폼은 암세포가 기존 항암제에 대해 내성을 획득하는 과정을..
[파이낸셜뉴스] 차세대 신약 개발 기업 오스코텍이 연구개발(R&D) 전략과 핵심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을 공유하며 항암 신약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9일 오스코텍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2026 R&D 데이'를 열고 국내외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요 연구개발 성과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행사는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연구개발 진행 상황을 투자자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사는 항내성항암제 후보물질 'OCT-598', 항암제 내성 극복 플랫폼 'ACART', 신장 섬유화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인 'OCT-648' 등 핵심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오스코텍은 올해 5월 연구소 내 기반기술팀을 신설한 이후 본격 추진 중인 ACART 플랫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