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자신탁은 법 시행령 제94조제2항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조선TOP3플러스(PR)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일간변동률의 양(陽)의 2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기초지수는 조선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3종목과 그 외 특징적인 조선 산업 밸류체인 종목들을 포함하여 조선 관련 사업의 대표적인 특성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한 지수로 FICS Indurstry 소분류 기준 ‘조선’ 구성종목 중 매출액 상위 3개 기업(TOP3 종목)을 선정하고, ‘조선, 기계, 화학’ 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을 선정하여 최종 13종목으로 구성되는 지수입니다. 해당 ETF투자의 경우 1주당 10,000원(최초 설정시점 기준)으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설정단위는 100,000좌이며, 현금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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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vs ETF]조선 ETF [편집자주]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300조원을 돌파하며 필수 투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ETF가 쏟아지면서 투자자들의 선택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ETF vs ETF]는 ETF 구성 종목, 포트폴리오, 수익률, 거래량, 총보수 등을 비교해 투자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겠습니다. 조선 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증시 주도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상장된 조선 ETF(상장지수펀드) 8개의 올해 평균 수익률은 벌써 23%에 달한다. 다만, 같은 조선 ETF라도 순자산은 최대 1조원 이상 차이나고, 수익률 차이도 최대 34.95%포인트다. 압축 포트폴리오 ETF가 많은 만큼 주의해서 투자해야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의 강세를 주도했던 '조방원(조선·방산·원전)'이 하반기에는 주가 약세가 이어지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들도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상반기 상승에 따른 조정, 일시적 모멘텀 부재 등으로 약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내년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정 시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PLUS K방산레버리지는 이달 들어 29.36% 하락하며 전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투자협회, 코스콤이 후원한 모의투자대회인 '제2회 ETF투자왕' 대회 최종 우승자(대상)는 닉네임 '남준'으로 결정됐다. 남준은 대회기간(9월22일~11월14일) 자신만의 투자 전략으로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47.82%)을 올렸다. 남준은 ETF투자왕 대회에 참여한 운용사의 모든 ETF에 투자할 수 있는 자율 부문으로 참가했다. 2위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닉네임 '비서실장'이 차지했다. 비서실장은 국내주식형 부문로 참여해 최종 수익률 44.64%을 올렸다. 각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들에 수여되는 우수상은 닉네임 '마이더스6(국내주식형)' 'Lobe(연금투자형)' '깐부통닭(글로벌형)' '노환준(자율형)'이 각각 받는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각각 상금 1000만원, 500만원, 1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에는 1000여명이 참가해 10억원의 모의 투자금으로 8주간...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일곱째주(9월22일~11월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남준(46.99%) △노환준(41.64%) △정훈(38.90%) △비서실장(38.16%) △범고래(36.53%)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주 2위였던 남준과 1위였던 노환준은 순위를 바꿨고, 비서실장이 전체 9위에서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다만 이번주 국내외 증시가 조정장에 들어서면서 상위권 수익률도 50~65%대에서 36~46%대로 2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다.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이 독식했으나, 이번주 처음으로 '국내주식형' 참가자가 TOP5에 이름올렸다. 국내주식형 1위이자 전체 4위인 비서실장은 KODEX 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선물로 수익을 냈다. 현재 비서실장의 계좌에는 KODEX 게임산업 한 종목만이 남아있다. 비서실장의 지난 3일부터 7일까지인 대회 일곱째주 수익률은 2.45%다. 대회 일곱째주인 지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