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홀딩스는 1972년 설립된 에프앤에프 그룹의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프앤에프파트너스, F&F BRANDS GROUP INC, 에프앤에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패션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물류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패션 부문은 상품 판매 전용 상설점 운영, 자체 브랜드 론칭 등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을 적극 펼치고 있다.
김창수 F&F 회장이 2024년 1월9일 연세대학교 한국기업경영융합연구원 설립에 50억 원을 출연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F&F가 미국 골프장비 및 골프웨어 브랜드인 테일러메이드 인수에 참여했다가 분쟁에 휘말렸다. 향후 법정 다툼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김창수 F&F 회장은 2021년 테일러메이드 인수에 뛰어들었다. 당시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가 테일러메이드를 인수하기 위해 프로젝트 펀드를 조성했는데, F&F가 이 펀드에 5580억 원을 투자하면서 최대 전략적 투자자(SI)가 됐다. F&F는 사업회사인 테일러메이드골프컴퍼니를 지배하는 특수목적법인(SPC) 테일러메이드홀딩스 이사 7명 중 3명을 확보했다. 김창수 회장과 아들인 김승범 상무,
김창수 F&F 회장이 2024년 11월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EY 최우수 기업가상(EY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마스터 부문을 수상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의류'패션 사업을 하는 F&F의 지분구조를 보면 지주회사 F&F홀딩스(33.98%)와 김창수 회장( 23.00%)이 과반의 지분율을 차지하고 있어 지배력이 탄탄한 편이다. 김창수 회장의 부인인 홍수정 F&F 이사와 아들인 김승범 F&F 상무, 김태영 F&F 팀장도 각각 1.00%, 0.50%, 0.50%를 들고 있다. F&F홀딩스 역시 김창수 회장이 62.84%의 압도적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도 91.71%에 달한다. 김창수 회장에 이어 홍수정 이사(7.57%), 김승범 상무(6.70%), 김태영 팀장(6.13%)도 모두 5%가 넘는 F&
글로벌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매각이 본궤도에 올랐다. 예비입찰이 진행된 가운데 본입찰에서 우선협상자가 선정될 경우, F&F가 기간 내에 어떤 방식으로 인수자금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테일러메이드의 최대주주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이하 센트로이드)가 진행한 예비입찰엔 복수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글로벌 브랜드인 데다 매각 측 희망 가격이 5조원에 육박하는 큰 거래인만큼, 글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0.58% 상승한 3089.6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무역 협상 기대감 지속 및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우려 지속 등에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3089.64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3088.4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3133.5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줄여나갔고 결국 3089.6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