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은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하드페이싱 유지보수, 단열공사, 의약품 판매, 게임 개발·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이프로젠아이앤씨, 케이아이씨공업기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철강 판매, 하드페이싱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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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 21년 6월 원자력 보온 등 단열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하여 분할 신설 회사 에이프로젠아이앤씨(주)를 설립해 100%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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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에이프로젠 자회사 앱튼은 면역세포 증폭제 ‘버릭사포(Burixafor, 코드명 GPC-100)’와 이를 활용한 병용요법에 대한 글로벌 배타적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권리 확보를 위해 앱튼은 계약 상대방인 지피씨알티에 65억원을 지급한다. 물질 원개발사인 지피씨알에는 권리 범위 상향 조정 대가로 선급금 5억원과 향후 개발·상업화 단계에 따라 최대 4720억원의 마일스톤 기술료를 지급할 예정이다.GPC-100은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미국 임상 2상을 완료한 신약 후보물질이다. 해당 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프로젠은 26일 자회사 앱튼이 면역세포 증폭제 '버릭사포(Burixafor, 코드명 GPC-100)'와 이를 이용한 일체의 병용요법에 대한 글로벌 배타적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권리 확보를 위해 앱튼은 계약상대방 지피씨알티에 65억원을 지급한다. 앱튼은 물질 원개발사인 지피씨알에 권리 상향 조정의 대가로 선급금 5억원과 최대 4720억원의 마일스톤 기술료를 지급하게 된다. GPC-100은 초기 후보물질과 달리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완료한 신약 물질이다. 임상 2상 시험은 미국 10개 기관에서 다발성골수종 등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완료됐다. 지난해 9월 미국혈액학회(ASH)에서 구두 발표됐고 지난 2월에 혈액 학술지 'Annals of Hematology'에 논문으로 발표됐다....
에이프로젠 자회사 앱튼은 면역세포 증폭제 '버릭사포'(코드명 GPC-100)와 이를 이용한 일체의 병용요법에 대한 글로벌 배타적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권리 확보를 위해 앱튼은 계약 상대방 지피씨알티에 65억원을 지급한다. 앱튼은 물질 원개발사인 지피씨알에 권리 상향 조정의 대가로 선급금 5억원과 최대 4720억원의 마일스톤 기술료를 지급한다. GPC-100은 초기 후보물질과 달리 미국에서 임상2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신약물질이다. 이 임상2상 시험은 미국 10개 기관에서 다발성골수종(Multiple myeloma) 등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10월에 완료됐다. 아울러 지난해 9월 미국혈액학회(ASH)에서 구두 발표됐고 지난 2월에 국제 혈액 학술지(Annals of Hematology)에 논문으로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