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아이앤지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금융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솔루션 개발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임대 수익이 뒤를 잇고 있다. 국내 대다수 은행 및 해외지점에 SWIFT시스템 전반에 대한 유지보수 및 솔루션을 공급하며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남궁견 전 휴마시스 회장 측이 휴마시스 소액주주 김모씨가 제기한 고소와 관련해 김씨가 직접 작성한 글에서 '50억원 규모의 위자료'를 언급한 사실을 제시하며 고소 배경과 이후 행보에 대한 철저한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0일 남궁 회장 측은 김씨가 휴마시스 주식 투자로 약 3억원의 손실을 입었다는 취지로 언급하면서 남궁 회장을 상대로 50억원 정도의 위자료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직접 작성했다고
인기 드라마 '김부장'을 공동제작한 엔터사 판타지오의 대표 남궁견 회장이 코스닥 상장자의 미공개 정보를 활용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2일 서울 마포경찰서로부터 남궁 회장과 김성곤 전 휴마시스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고소 사건을 넘겨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지난 6월 고소장을 접수한 이후 지난달 6일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사건의 전문성 등을 고려해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로 이송했다. 고소인측은 남궁 회장이 코스닥 상장사 휴마시스의 실질적 지배자로서 가진 정보 우위를 이용해 주요 사업과 자사주 매입 등에 관한 정보를 선별적으로 전달해 투자 판단을 왜곡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같은 미공개 정보가 외부 공개 전에 일부 주주 측에 전달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M&A 전문가 남궁견 회장이 지배하는 경남제약, 판타지오, 아센디오 등 다수 상장기업이 주식시장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금융당국의 부실기업 신속퇴출 기조 아래 '상장폐지 제도 개선방안'의 적용을 앞두면서다.경남제약과 판타지오, 아센디오 3사 모두 올해 주가 약세 흐름이 지속되면서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시가총액 기준 강화안의 적용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다. 상장폐지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남궁견 회장의 탈출전략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유가증권
[파이낸셜뉴스] 인콘이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대형 공공 인프라 사업을 따내며 공공 ICT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업계에서는 황엽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추진해 온 경영 효율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콘은 최근 '인천국제공항 사물인터넷(IoT) 기반 탑승교 시설관리 고도화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총 69억1182만원 규모로, 인콘은 SK쉴더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수급 대표사로 참여했다. 인콘의 지분율은 85%로 약 58억7505만원 규모를 수행하며, SK쉴더스는 15%를 맡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국제공항 탑승교 시설을 IoT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24시간 운영되는 공항 시설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
남궁견 전 휴마시스 회장과 김성곤 전 대표 측이 휴마시스 주주 A씨를 무고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형사고소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소인 측은 A씨가 휴마시스의 해외 광물사업과 관련해 "실체가 없는 사업", "광구를 확보하지 않았다"는 등의 허위 주장을 근거로 형사고소를 제기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는 입장이다. 고소인 측에 따르면 휴마시스는 2024년 3월 26일 정기 주주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