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편의점 및 수퍼마켓 등 소매유통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지에스넷비전, 지에스텔레서비스, 지에스파크이십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편의점 운영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수퍼마켓 운영, 홈쇼핑 수익 등이 뒤를 잇고 있다.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씨브이에스넷과의 합병을 통해 물류센터 운영체계 고도화를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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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 편의점 GS25 운영업체로 1인가구 증가에 따른 패키지 푸드와 인스턴트 식품 등을 판매중인 기업
SSM(기업형 슈퍼마켓) 업황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GS더프레시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동시에 이뤄내고 있다. 근거리 장보기 수요를 흡수하고 퀵커머스를 강화한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GS더프레시는 공격적인 가맹 확대를 통해 SSM 시장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더프레시는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469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72.2% 늘어난 93억원을 나타냈다. SSM이 지난해 12월 이후 역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나홀로 성장세를 유지한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SSM의 지난 6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8% 감소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5060세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액티브 시니어 창업체험 프로그램'을 신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GS25의 신규 오픈 점포 경영주 가운데 5060세대가 절반을 넘어서면서 늘어나는 시니어 창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GS25 신규 오픈 점포의 5060세대 경영주 비중은 2023년 44.6%에서 올해 상반기 50.1%로 상승했다. 전체 창업 희망자 중 5060세대 비중도 같은 기간 44%에서 48.5%로 높아졌다
3100만원 로봇부터 순금·초고가 와인까지...취향저격템 잇따라 '가치소비·스몰 럭셔리' 트렌드…명절 고가상품 매출 39%↑ 다음달 25일 추석을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이색 선물세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정형화된 명절선물 대신 개인 취향을 반영한 소비 흐름에 맞춰 캐릭터 굿즈와 로봇, 스마트기기 등 이색 상품이 전면에 배치됐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25는 이날부터 다음달 26일까지 '2026 우리동네 선물가게'를 열고 600여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표정과 음성, 몸짓으로 사용자 감정을 인식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소셜로봇리쿠'(550만원)다. 바둑을 두는 '센스로봇고'(158만원), AI(인공지능) 대화 로봇 키링 '에일리코'(11만원)를 비롯해 가민 스마트워치, 음식물처리기 등도 라인업에 포함했다....
럭키금성그룹(현 LG그룹)이 유통사업에 진출할 때 LG백화점 초대 대표이사를 지낸 유수남씨가 지난 10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16일 전해졌다. 향년 82세.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0년 락희화학공업사(현 LG화학)에 입사했다. 그룹 홍보를 오래 담당했다. 1990년 럭키금성그룹 회장실 상무, 홍보 담당 전무를 거쳐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