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 : 전력 산업 기자재 생산 전문업체로서 발전소/변전소 철골 송배전 기자재 등 전력 산업에 사용되는 기자재에 개발/제작/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전력설비 : 전력 산업 기자재 생산 전문업체로 발전소, 변전소 철골 및 송배전 기자재 등 전력 산업에 사용되는 기자재 개발 및 제작,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
전기차인프라 : 50kW급 전기차용 급속 충전기 개발 등 전기차 충전기 사업 영위하고 있는 기업
변압기 : 송전철탑 공급 업체로, 원자력 전문 철골업체로서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있으며, 한국수력원자력과 신한울 3·4호기 철골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동양 최대 규모의 철탑 하중 시험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나주공장에서 변압기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 전력 인프라 확충과 변압기 설치에 필요한 철탑 및 구조물 수요 증가로 수혜가 예상됨
보성파워텍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574억
346위
49,129,824
13.36%
건설/인프라
전기장비
6,230
2,100
보성파워텍 기업 개요
보성파워텍은 1970년 설립된 기업으로 전기공급 및 제어장치, 철탑 및 철구조물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전기제어장치, 철골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를 주매출처이며, 다품종·프리미엄 제품을 소량 생산하여 수익성의 극대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특징주] AI(인공지능) 랠리가 재개될 것이란 기대감 속 전력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25분 기준 거래소에서 LS ELECTRIC은 전 거래일 대비 2만500원(4.57%) 오른 46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원전선(4.10%), 보성파워텍(3.61%), 효성중공업(3.57%), 산일전기(3.45%), 가온전선(3.12%), 대한전선(2.93%), LS(2.86%), 세명전기(2.75%), 한중엔시에스(2.61%), HD현대일렉트릭(2.13%) 등이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2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 주가가 상승 마감하는 등 연말 AI 랠리 기대감이 확산하자 전력주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데이터센터보다 더 많으면서도 안정적인 전력을 요구해 전력기업은 AI 수혜주로 꼽혀온 바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금리인하 기대감도 투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지수는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인공지능) 관련주 상승,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2.67% 급등한 3960.87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237억, 1조2274억 순매수, 개인은 1조804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340계약, 346계약 순매수했고, 기관은 3115계약 순매도했다.최근 Fed 일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전해졌고,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1.92% 상승한 4004.85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반발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4030.97로 급등 출발했다. 오전 한때 4001.3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 4059.3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줄였고, 결국 4004.85에서 거래를 마감했다.Fed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지속에도 엔비디아 호실적
한국전력공사가 북미 전력망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했다. 사진은 한전 고창전력시험센터에 방문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전력공사가 북미 전력망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했다.한전은 지난 10일부터 5일 동안 9개 미국 전력회사와 3개 엔지니어링 회사, 미국 전력연구소(EPRI) 등 13개 기관 관계자 37명을 대상으로 '765kV(킬로볼트) 기술 교육 워크숍'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북미지역 765kV 전력망 건설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EPRI가 한전에 관련 기술 교육을 요청하면서 성사됐다.한전은 765kV 설계'운영'시험 분야 기술력과 국내 제조사 기자재 공급역량을 체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