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대형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우선주와의 괴리율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저평가된 우선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다만 우선주라고 해도 종류에 따른 차이가 있는 만큼 투자 시에는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 우선주 괴리율은 33.78%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25.60% 대비 괴리율이 높아졌다. 3년 평균 18.0% 대비 크게 벌어
[특징주]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돌파한데 이어 증권사들이 호실적을 발표하자 장 초반 증권주들이 강세를 보인다. 12일 오전 9시25분 현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500원(10.38%) 오른 25만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금융지주는 이날 장중 25만6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금융지주우(8.74%), 메리츠금융지주(2.90%), 부국증권(2.88%), NH투자증권우(2.86%), 미래에셋증권2우B(2.54%), 신영증권(2.38%), 미래에셋증권(2.34%)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5428.86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5400선을 돌파했다. 이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전날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82.5% 늘어난 2조34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익도 79.9% 늘어난 2조135억원을 기록해 증권사 최초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2조원을 돌파했다. 이에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한국투자금융지주 목표주가를 25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했다....
[오늘의 포인트] 코스피가 5000 안팎에서 등락하는 가운데 증시활황 대표 수혜업종인 증권사들의 주가가 나란히 상승세다. 상법 개정과 스페이스X 등 개별 호재가 겹친 종목은 상승폭을 더욱 키우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8.49포인트(6.82%) 오른 5142.00으로 집계, 업종 중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보통주 기준으로 보면 부국증권이 전일 대비 22.70%, 신영증권이 14.72%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각각 증권업계 자사주 비중 1,2위를 차지한 곳이다. 코스피 5000 돌파를 계기로 여당에서 3차 상법 개정 추진의지를 재확인하면서 매수세가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자사주를 소각하면 기존 주주의 보유주식 가치가 높아진다....
[특징주] 미래에셋증권이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6일 오전 10시38분 기준 거래소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600원(10.20%) 오른 2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만8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증권2우B(5.75%), 미래에셋증권우(5.59%), 키움증권(4.68%), 유화증권우(4.66%), 한국금융지주(3.40%), 상상인증권(3.28%), SK증권(3.08%), NH투자증권(2.8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증권업황 활황으로 투심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주체별 매매동향-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411.7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393.4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70.3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2.7%, 44.7%로 비중이 높다.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래프]미래에셋증권2우B 외국인/기관 매매동향한경로보뉴스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