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 대구 및 경북 지역 중심의 백화점 업체로 백화점 사업을 주력으로 인터넷 쇼핑몰 및 체인마트 사업도 영위
대구백화점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554억
785위
10,821,611
4.97%
소매
백화점/일반상점
7,880
4,175
대구백화점 기업 개요
대구백화점은 1969년 설립된 기업을 백화점 운영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대백아울렛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임대료 수익이 뒤를 잇고 있다. 고령화에 맞춘 시니어 TF팀을 구성하고, 시니터 오픈매장을 개설하며 시니어 컨텐츠 개발과 매장 MD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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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구미대학교가 ‘2026 제37회 동성로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였다.이 축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대구 중구 동성로 일대에서 열렸다.구미대는 옛 대구백화점 앞 거리에서 3개 학과가 참여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AI 피부 분석과 타투뷰티디자인, 헤어트윙클 체험을, 작업치료과는 New IQ 테스트와 해부모형 만들기, 디지털 두뇌훈련 체험을 운영했다.또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은 게임·웹툰 캐릭터 디지털 드로잉과 캐리커처 체험을 진행했다.라이프디자인과 학생들
대구 동성로 상징 건물이었던 대구백화점 본점 건물 활용 방안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13일 대구시와 중구 등에 따르면 대구백화점 본점은 1962년 문을 열었다. 대구 중심가 동성로에 위치해 향토백화점으로서 부흥기를 맞았다. 대구시민들의 대표 약속장소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온라인쇼핑몰 성장과 코로나19 사태 등의 시대 변화를 겪으며 동성로가 침제됐고 대구백화점 본점도 경쟁력을 잃었다. 결국 2021년 문을 닫았다. 현재는 셔터를 내린 건물만 남아있다. 대구백화점 측이 본점 건물 매각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대구시는 젊은이들이 모이는 동성로 부활을 목표로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대구백화점 본점 건물 활용도 이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포함되지만 민간기업 소유의 건물이라 활용 방안을 찾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옛 명성을 잃고 건물만 남은 대구백화점 활용 방안이 최근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실상 선거 공약으로 쓰이고 있는 것이다.3선 도전에 나선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노후 청사를 본점 건물로 이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앞서 달서구 이전이 예정된 대구시청 동인청사 자리가 중구청사 이전지로 꼽혔는데 새 장소를 제시한 것이다. 대구시장 선거에 도전한 윤재옥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폐점된 대구백화점 본점을 문화·관광·상업시설이 합쳐진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하지만 지역에서는 선거를 앞두고 급하게 나온 방안들이라며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본점 건물 매입가는 최소 10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진다. 리모델링 비용 등까지 합치면 부담은 더 커진다. 예산 마련이 쉽지 않다는 지적과 예산을 청사 이전에 쓰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회의론 등이 나오고 있다.정장수 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동성로는 관광·상업적 관점에서 상권 활성화 방안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며 “동성로 한복판으로 공공청사를 옮기는 것이 과연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될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대구=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12일 대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옛 대구백화점 앞)에서 대구경북스트릿댄스협회 주최로 열린 ‘LMS 댄스 버스킹 in 동성로’에서 댄서들이 저마다의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과거 대구시민의 ‘만남의 광장’ 역할을 했던 28아트스퀘어 일대 상권을 되살린다는 취지의 이날 행사에는 LMS댄스학원과 영천 M댄스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및 청년 댄서 100여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