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1969년 설립된 기업으로 혈액제제, 백신 연구개발·판매 등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GC MOGAM INC, 농업회사법인 인백팜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핼액 제제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일반 제제, 백신 제제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중국과 일본에서 헌터증후군치료제의 허가를 획득하였고, 혈우병치료제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에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해외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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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의료지원 :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백신 등 지원시 수혜 (독감백신, 일본뇌염, 신증후성 출혈열, 수두 백신 등 취급)
유전자치료/검사 : 의약품 제조 판매 업체로 3세대 유전자 재조합 혈우병 치료제를 중국에서 임상 3상 완료 후 품목 허가를 신청했으며, 유전자 분석업체 녹십자지놈을 자회사로 보유
바이오시밀러 : 항암제, 항암보조제, 항응혈제, 위염치료제 등 다수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임상을 진행중
코로나백신 : 모더나와 질병관리청 간의 계약에 따라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국내 허가 절차 및 유통을 전담하는 사업자로 선정
결핵 : 결핵 백신을 생산하고 있으며, 결핵진단키트 및 시약을 생산하고 있는 녹십자엠에스와 주요 관계사로 있음
진드기 : 혈액 제제와 백신 제제를 비롯한 의약품을 제조 판매하는 제약사로, 모기나 진드기 퇴치제 "모스케어플러스액"과 "써버쿨", 천연물 유래 진드기 퇴치제 "알러제로"를 판매하는 기업
혈장치료 : 혈액 제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식약처로부터 코로나 19 혈장 치료제인 "GC5131A"의 임상 2상 승인을 받음
한타바이러스 : 녹십자는 한타바이러스 백신인 "한타박스"를 생산하기 때문에 대표적인 한타바이러스 관련 주로 움직임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하향 보고서가 쏟아지고 있다. 올해 6월까지는 목표주가 상향 보고서가 우세를 점했으나 7월 이후 하향 리포트 수가 상향 리포트를 앞질렀다. 미디어, 전자 장비 및 기기, 반도체 및 관련 장비 등 주요 산업 전반에서 증권가의 눈높이가 낮아지는 분위기다. 2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목표주가 하향 리포트는 780건으로 상향 리포트(383건) 대비 2배 이
인도서 '헌터라제 IV', 대만서 '헌터라제 IV·ICV' 품목허가 획득 GC녹십자가 자사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V'가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기구(CDSCO)와 대만 식품의약국(T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뇌실 내 직접 투여 제형인 '헌터라제 ICV'도 대만 TFDA로부터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 이로써 헌터라제 IV(정맥주사)는 전 세계 14개국, 헌터라제 ICV(뇌실투여형)는 4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하게 됐다. 이번에 IV 허가를 받은 인도는 기존 치료제를 투여 받는 환자 비율이 낮아 미충족 의료 수요와 시장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 IV와 ICV 두 제형 모두 허가를 획득한 대만은 헌터증후군 조기 선별과 환자 지원 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어 시장 접근성이 뛰어난 국가로 꼽힌다....
GC녹십자는 자사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V'가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기구(CDSCO)와 대만 식품의약국(T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뇌실 내 직접 투여 제형인 '헌터라제 ICV' 역시 대만 TFDA로부터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 이로써 헌터라제 IV는 전 세계 총 14개국, 헌터라제 ICV는 총 4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하게 됐다. 인도는 기존 치료제를 투여받는 환자 비율이 낮아 미충족 의료 수요와 성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89% 상승한 6852.5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재무부 바이백 전격 확대 속 국채금리 하락 등에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속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80.34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다소 줄여 6600.0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69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며 6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갔다. 오후 장중 재차
GC녹십자·부광약품, 전년比 영업익 대폭 감소…업계 전반적 호실적 속 온도차 독감백신 매출 이연·선제 투자비용 영향…하반기 고수익 품목·비용 정상화로 반등 기대 전통제약사들이 잇달아 준수한 상반기 성적표를 공개한 가운데 GC녹십자와 부광약품의 수익성 저하가 눈에 띈다. GC녹십자는 고수익 품목의 매출 인식이 하반기로 미뤄졌고, 부광약품은 생산설비와 신제품 마케팅 등에 선제적으로 비용을 투입한 영향이다. 두 회사 모두 매출과 비용이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의 차이가 컸다고 판단하고 하반기 실적 반등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8567억원, 영업이익은 13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 영업이익은 62% 감소했다. 부광약품은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이 뒷걸음질쳤다. 상반기 매출은 104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9% 증가하며 창사 이후 첫 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5억원으로 49.9%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