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 : 모더나와 질병관리청 간의 계약에 따라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국내 허가 절차 및 유통을 전담하는 사업자로 선정
제약 : 녹십자그룹 계열의 의약품 제조, 판매업체로 전문의약품에서부터 일반의약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 라인을 보유
녹십자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7,670억
202위
11,686,538
23.59%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183,800
117,100
녹십자 기업 개요
녹십자는 1969년 설립된 기업으로 혈액제제, 백신 연구개발·판매 등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GC MOGAM INC, 농업회사법인 인백팜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핼액 제제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일반 제제, 백신 제제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중국과 일본에서 헌터증후군치료제의 허가를 획득하였고, 혈우병치료제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에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해외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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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자사의 미국법인 'GC Biopharma USA'가 정맥용 면역글로불린(IVIG) 제제의 응집 특성을 평가한 연구 결과를 '미국 홈인퓨전협회(NHIA 2026)'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오는 18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다. 이번 연구는 시판 중인 면역글로불린 제제를 대상으로 단백질 크기와 입자 형태를 비교해 응집 정도를 평가한 것이 핵심이다. 면역글로불린은 면역질
GC녹십자는 미국 자회사 ABO플라즈마의 텍사스주 라레도(Laredo) 혈장센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3개월 이상 앞당겨진 성과로, ABO플라즈마의 운영 전문성과 라레도 센터의 신속한 공정 안정화 역량이 입증된 결과다. 미국에서는 FDA 승인을 받은 혈장센터에서 채취한 혈장만 상업적 판매나 의약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허가로 ABO플라즈마는 미국 내 운영 중인 7개 혈
GC녹십자가 미국 자회사 ABO플라즈마의 텍사스주 라레도 혈장센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FDA 승인을 받은 혈장센터에서 채취한 혈장만 상업적 판매나 의약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허가로 ABO플라즈마는 미국 내 운영 중인 7개 혈장센터 모두에 대해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원료 혈장의 확보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ABO플라즈마는 연내 텍사스 주 이글패스(Eagle Pass)에 8번째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2028년까지 전 센터의 가동률을 100%로 끌어올려 '알리글로' 생산에 필요한 원료 혈장 80%를 자체 조달한다는 방침이다. 알리글로는 선천성 면역결핍증, 면역성 혈소판감소증 등 1차성 면역결핍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글로불린 제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