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1969년 설립된 기업으로 토목, 플랜트, 건물 및 아파트 공사 등 종합건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더파크, 동부당진솔라, 동부엔지니어링, 동부자산관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도급 공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분양주택, 엔지니어링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을 활용하여 아파트 공사 부문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구축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11일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2026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시상식에서 대회 '채리티존(Charity Zone)' 적립금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대회 기간 코스 내 특정 홀에 마련된 채리티존에 출전 선수들의 티샷이 안착할 때마다 주최 측이 일정 금액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을 통해 총 3000만원을 조성했다. 전달받은 기부금 중 2000만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관내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1000만원은 부산광역시골프협회에 전달돼 유소년 골프 꿈나무 육성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2026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리는
[부산=팍스경제TV] 선수들의 티샷이 만든 성금 3000만원이 부산 취약계층과 유소년 골프 선수 지원에 쓰입니다. 부산시는 지난 11일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시상식에서 대회 채리티존 적립금을 전달받았습니다.채리티존은 대회 기간 코스 내 지정 홀에 선수의 티샷이 안착할 때마다 주최 측이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조성된 기부금 가운데 2000만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사업에 쓰입니다.
골프 선수들의 티샷이 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이어졌다. 부산시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대회에서 조성된 3000만원을 전달받아 취약계층 지원과 유소년 골프 선수 육성에 사용한다.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지난 11일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시상식에서 대회 채리티존(Charity Zone) 적립금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전했다. 채리티존은 대회 코스에 지정된 구역을 두고 선수들의 티샷이 해당 구역에 안착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이다. 선수들의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채리티존 적립금…꿈나무 육성 등에 사용 HJ중공업·동부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2026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의 채리티존(Charity Zone) 적립금 3000만원을 부산시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부금은 코스 내 특정 홀에 마련된 채리티존에 선수의 티샷이 안착할 때마다 주최 측이 일정 금액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을 통해 마련했다. 전달식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유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 유상철·송경한 HJ중공업 대표이사, 김순희 KLPGA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