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 철광석, 석탄, 천연가스, 원유 등의 에너지 및 자원을 전문적으로 수송하는 대표적인 벌크선사로 LNG선, 탱커선, 컨테이너선 등의 해운업 영위
환율하락 : 철광석, 석탄, 천연가스, 원유 등의 에너지 및 자원을 전문적으로 수송하는 대표적인 벌크선사로 LNG선, 탱커선, 컨테이너선 등의 해운업 영위업체, 환율 하락 시 선박유 비용 절감 효과로 수혜주로 부각됨
해운 : 철광석, 천연가스, 원유 등 에너지와 자원을 전문으로 수송하는 해상 화물 운송 사업
북극항로 : LNG선 운영 비중이 높아 북극항로를 통한 에너지 자원 운송에서 수혜가 기대되며, 북극항로 상용화시 운항 효율성 개선으로 수익성 향상 전망
환율상승 : 철광석, 천연가스, 원유 등의 해상운송업을 영위하며 운임을 달러로 지급받아 환율 상승 시 원화 환산 매출이 증가하는 해운 기업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대한해운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7,891억
277위
322,747,340
9.44%
운송
해운
3,385
1,500
대한해운 기업 개요
대한해운은 1968년 설립된 기업으로 해상화물운송, 선박관리, 선박부품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대한해운엘앤지, 대한상선, 케이엘씨에스엠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해운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무역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국내외 대형 선주와의 장기용선계약에 따른 원가경쟁력, 우량 화주와의 장기해상운송계약으로 안정적인 수익원 확보하며 불확실성을 최소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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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다시 해운 투자에 방점을 찍을지 시장의 시선이 쏠린다. 1970년대 전라도에서 양계업 동료로 출발해 40여 년이 지난 지금 해운업에서 맞붙는 라이벌로 불리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팬오션)과의 행보가 자연스레 비교되면서다.
실제 팬오션은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신조 발주와 대규모 인수 등 공격적 선대 확장으로 체질을 바꾸고 있는 반면, 대한해운은 외형이 정점을 지난 이후 현금의 '적절한 사용'이 중요한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해운의 연결 매출은 2024년 1조7472억원을 정점으로 둔화 흐름이 뚜렷하다.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 1조2770억원, 2026년 1조1233억원으로 감소를 예상했다. 2024년 호실적은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선대 확대 효과와 포스코 등 주요 화주와의 장기계약이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SM그룹이 건설과 해운, 제조 계열을 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건설 경기 둔화와 주택시장 양극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계열사 간 연계 확대와 비주택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SM그룹은 건설 부문에서 경남기업과 동아건설산업, 삼환기업, 우방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해운 부문에는 대한해운과 SM상선 등이 포함돼 있으며 제조·서비스·레저 등 다양한 사업군도 함께 보유하고 있다.그동안 SM그룹은 인수합병(M&A)을 통해 사업 외형을 확대해왔다.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올해 1분기 LNG선과 전용선 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중동 리스크와 해운 시황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안정적인 장기계약 기반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18일 대한해운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2778억원, 영업이익 74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였던 548억원을 36% 웃돌았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6..
SM그룹의 해운 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778억원, 영업이익 74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1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6%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 줄고 영업이익은 46% 늘었다. 대한해운은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시황 변동성 확대로 매출액은 다소 조정됐다고 밝혔다. 다만 전용선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구조, 세부 사업 부문별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오름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우선 LNG(액화천연가스)선 부문에서 1분기 매출 940억원, 영업이익 415억원을 기록해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74% 증가한 수치다. LNG 선단의 운항 효율을 높여 매출을 늘리고 원가 구조를 개선했다....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선임기자]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005880)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778억원, 영업이익 74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시장전망치였던 548억원을 36% 상회한 수치다.전년동기 대비 매출액(3305억원)은 1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639억원)은 16% 증가해 내실을 다졌다. 직전년도 4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액(2963억원)은 6% 줄어든 반면, 영업이익(509억원)은 46%나 늘었다.회사 측은 이 같은 실적에 대한해운은 지난해 주택사업 분양이 완료됐고 최근 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