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은 1968년 설립된 기업으로 해상화물운송, 선박관리, 선박부품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대한해운엘앤지, 대한상선, 케이엘씨에스엠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해운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무역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국내외 대형 선주와의 장기용선계약에 따른 원가경쟁력, 우량 화주와의 장기해상운송계약으로 안정적인 수익원 확보하며 불확실성을 최소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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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 철광석, 석탄, 천연가스, 원유 등의 에너지 및 자원을 전문적으로 수송하는 대표적인 벌크선사로 LNG선, 탱커선, 컨테이너선 등의 해운업 영위
환율하락 : 철광석, 석탄, 천연가스, 원유 등의 에너지 및 자원을 전문적으로 수송하는 대표적인 벌크선사로 LNG선, 탱커선, 컨테이너선 등의 해운업 영위업체, 환율 하락 시 선박유 비용 절감 효과로 수혜주로 부각됨
해운 : 철광석, 천연가스, 원유 등 에너지와 자원을 전문으로 수송하는 해상 화물 운송 사업
북극항로 : LNG선 운영 비중이 높아 북극항로를 통한 에너지 자원 운송에서 수혜가 기대되며, 북극항로 상용화시 운항 효율성 개선으로 수익성 향상 전망
환율상승 : 철광석, 천연가스, 원유 등의 해상운송업을 영위하며 운임을 달러로 지급받아 환율 상승 시 원화 환산 매출이 증가하는 해운 기업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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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95% 상승한 6971.3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물가지표 예상치 하회에도 국채금리 상승 부담 지속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14.49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8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6765.0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690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상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규모 장기 화물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대한해운은 오는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 동안 철광석과 석탄을 호주, 캐나다, 브라질 등에서 국내로 운송하게 된다. 계약 규모는 대한해운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770억원의 5.63% 규모다. 대한해운은 최근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 자동차운반선(PCTC), 중국 저장해운과 420억원 규모 벌크선 장기대선계약을 각각 체결하며 꾸준하고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파이낸셜뉴스]SM그룹 해운 계열사 대한해운이 포스코플로우와 장기화물운송계약을 맺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강화한다.
대한해운은 포스코그룹 종합물류기업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규모의 장기화물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770억원의 5.6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부터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이다. 대한해운은 이번 계약에 따라 호주·캐나다·브라질 등에서 철광석과 석탄을 국내로 운송한다.
대한해운은 최근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의 자동차운반선(PCTC)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중국 저장해운과도 420억원 규모의 벌크선 장기대선계약을 맺었다. 이번 포스코플로우 계약까지 더해 해운 시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장기계약 물량을 추가 확보했다.
장기계약은 일정 기간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포스코그룹의 종합물류기업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규모 장기 화물 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2770억원)의 5.63%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이달부터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이다. 앞으로 대한해운은 제철의 원료인 철광석과 석탄을 호주, 캐나다, 브라질 등에서 국내로 운송하게 된다. 한편 대한해운은 최근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 자동차운반선(PCTC), 중국 저장해운과 420억원 규모 벌크선 장기 대선 계약을 각각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