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B&Co는 1968년 설립된 기업으로 위생도기 및 기타 욕실 건자재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아도바이오가 있다. 주요 매출은 위생도기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욕실자재 및 인테리어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DAELIMBATH, 곰표 등의 브랜드를 바탕으로 욕실인테리어 대리점인 바스플랜을 운영하며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 테마
도시재생 : 위생도기, 기타 욕실 건자재 및 서비스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욕실 관련 건축 자재 사업을 영위
타일/도기 : 위생도기 제조사로, 욕실 관련 상품 제조 및 생활 가전 제품 렌탈 서비스업을 영위
가구 : 2021년 5월 17일 종합 인테리어 사업 확장을 위해 가구 브랜드, 라이선스 대여 및 제공업 업체 파인우드리빙을 인수
인테리어 : 위생도기, 기타 욕실 건자재 및 서비스 등을 생산ㆍ공급ㆍ판매하는 욕실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업체
[파이낸셜뉴스]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인테리어업계가 욕실 위생과 관리 편의성을 높인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욕실은 습기가 오래 머무는 공간인 만큼 결로와 곰팡이 발생 우려가 크다. 이에 업체들은 청소가 쉽고 오염 가능성을 줄인 구조와 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림바스는 프리미엄 일체형 비데에 제품 후면을 막는 '뒷면막음 구조'를 적용했다. 도기 내부로 먼지와 습기 등이 유입되는 것을 줄여 위생 관리가 쉽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변기 내부에는 림리스(Rimless) 구조를 적용했다. 테두리의 이음새를 없애 오물과 세균이 쌓이기 쉬운 공간을 줄이고 청소 편의성을 높였다. 대림바스 관계자는 "뒷면막음 구조와 림리스 설계는 소비자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
위생·안전·내구성까지… 소비자 선택 기준 된 '보이지 않는 품질' 최근 리빙업계에선 디자인이나 가격보다 위생과 안전, 내구성 등 실제 사용 과정에서 체감되는 '보이지 않는 품질'이 새로운 경쟁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침실과 욕실, 주방 등 생활 밀착 공간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직결되면서 제품의 내부 구조나 품질 관리 방식처럼 눈에 드러나지 않는 요소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고관여 소비'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침대 기업 시몬스는 침대 특성상 내부 구조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까지 포함한 품질 관리 체계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대림바스가 국내 위생도기 시장에서 23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도자기·타일공업협동조합이 발표한 국내 위생도기 제조업체 연간 출하현황에 따르면 대림바스는 지난해 기준 61.8%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 통계는 욕실 산업 전반의 흐름을 파악하는 핵심 지표이자 시장점유율 산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정부의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되고 있다. 대림바스는 2004년 이후 국내 위생도기 시장 점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