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세계 최초로 완전 합성 방식의 인공혈액(Hempharmin-16')을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90여 년간 이어진 글로벌 인공혈액 개발 역사에서 안전성, 유효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첫 사례로, 업계의 판도를 바꿀 혁신으로 평가된다. Hempharmin-16은 기존 세포 기반 방식이 아닌, 인체 구성 물질과 제약 성분을 직접 합성해 실제 혈액의 특성을 구현한 차세대 인공혈액이다. 특히 파미셀 독창 기술인
파미셀은 올해 상반기에 누적 매출액 538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배, 영업이익은 71배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기록한 연간 최고 기록 88억원을 상반기에만 두배 가까이 뛰어넘으며 폭발적 성장세를 보였다. 2분기에도 매출 267억원, 영업이익 8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 265%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바이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