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1968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정제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캅셀, 주사제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에이즈치료제와 항암제의 해외 임상 진행, 안구건조증치료제 국내 임상이 진행중에 있으며, 꾸준히 R&D에 투자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제약업계 오너 2세 승계가 빨라지고 있다. 80대 전후에 접어든 창업주들이 잇따라 자녀에게 지분을 넘기면서다. 장기간 부진한 제약주 주가로 증여세 부담이 낮아진 데다, 정부가 저평가 주식을 활용한 상속·증여를 제한하는 세제 개편까지 추진하면서 승계 시점을 둘러싼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진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명인제약 등 국내 중견 제약사 창업주들은 올해 슬하의 자녀들에게 지분을 증여하며 2세 승계에 속도를 냈다.국민 진통제 '게보린'으로 널리 알려진 삼진제약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삼진제약은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본사에서 마포구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임직원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치매극복선도기업' 인증 요건 충족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임직원의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와 기업 인프라를 활용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이다.삼진제약은 인증 취득을 계기로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삼진제약 임직원들은 교육을
삼진제약은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본사 강당에서 마포구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임직원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가 추진하는 국가 치매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와 인프라 활용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기업에 부여된다. 삼진제약 임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 질환의 정의와 원인, 예방법, 치매 환자
삼진제약은 김대현 전 동화약품 OTC 마케팅 총괄 상무를 CH사업부 총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신임 김대현 상무는 약사 출신으로 병원과 약국 등 현장 경험에 이어 한미그룹 온라인팜 마케팅기획본부장, 동화약품 OTC 마케팅 총괄 등 핵심 보직을 지냈다.특히, 동화약품 재직 시 OTC 사업 성장을 견인하며 관련 매출을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아이큐비아(IQVIA) 데이터 기준 OTC 시장 순위를 상위권으로 도약시켰다.또한, 소비자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포지셔닝 재설정으로 대표 브랜드를 시장 1위에 오르게 했다. 삼진제약은 김대현 상무의 시장 데이터와 소비자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게보린’, ‘안정액’ 등 대표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김상진 삼진제약 사장은 “김대현 상무가 제약산업 전반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장 맞춤형 성장 전략을 실행해 컨슈머헬스케어 사업의 재도약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