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1968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정제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캅셀, 주사제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에이즈치료제와 항암제의 해외 임상 진행, 안구건조증치료제 국내 임상이 진행중에 있으며, 꾸준히 R&D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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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푸드테크 기업 누비랩은 사용자층 확대와 참여 동기 강화를 위해 기존 자사 솔루션 ‘싹삭머니’를 ‘코코넛(COCONUT)’으로 리브랜딩한다.코코넛은 AI 기술을 활용해 식판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급식 이용자는 식사 후 식판을 촬영하고, 촬영된 사진을 AI가 분석한다. AI는 이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잔반 제로’ 여부를 판단하여 ‘탄소중립포인트’를 제공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ESG 대시보드’ 기능으로 기업의 객관적인 환경 성과 측정을 돕는다.솔루션의 핵심 기능은 철저한 ‘데이터 기반의 헬스케어’다. 섭취 데이터를 활용해 칼로리 및 영양소 분석 기능을 제공하고, 걸음수 기록을 통해 일일 소모 칼로리를 자동으로 계산한다. 사용자는 환경 리포트와 리워드 시스템을 연동해 자신의 객관적인 기여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와 건강 관리를 실천한다.김대훈 누비랩 대표는 “코코넛은 단순히 잔반을 줄이는 도구를 넘어, 식사라는 일상적인 행위에서 환경적 가치와 개인의 보상을 동시에 창출하는 혁신적인 AI 솔루션”이라며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솔루션을 확산시켜 푸드서비스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AI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누비랩은 솔루션을 통해 삼진제약, 인천대학교, 아라마크 코리아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이미 효용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평균적으로 이용자 만족도 부문에서 5점 만점에 4.3점, 관리자 만족도 4.6점을 기록했으며,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30% 감소에 성공하며 즉각적인 성과를 보인 바 있다. 또한 공공기관의 경우 환경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의 우수사례로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파이낸셜뉴스] 삼진제약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위크 2026'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식 초청은 글로벌 투자자문사 YAFO Capital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과제 검토를 통해 국내 유망 바이오 기업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삼진제약이 최종 3곳의 초청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YAFO Capital은 2013년 설립된 상하이 기반의 라이프사이언스 및 헬스케어 특화 투자자문사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자산의 라이선싱, 자금 조달, 공동개발 구조화 등을 지원해 온 전문 어드바이저리다.
삼진제약은 'JPM 위크' 기간 중 샌프란시스코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ACCESS ASIA BD Forum'에 공식 발표 기업으로 참여해 글로벌 파트너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전략과 주요 파이프라인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삼진제약은 오는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위크 2026'(JPM Week 2026) 글로벌 투자·사업개발 무대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참가는 글로벌 투자자문사인 ‘YAFO Capital’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과제 검토를 통해 국내 유망 바이오 기업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삼진제약이 최종 3곳의 초청 기업 중 한곳으로 선정된 것에 따른 것이다.2013년 설립된 ‘YAFO Capital’은 상하이에 기반을 둔 라이프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