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1968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정제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캅셀, 주사제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에이즈치료제와 항암제의 해외 임상 진행, 안구건조증치료제 국내 임상이 진행중에 있으며, 꾸준히 R&D에 투자하고 있다.
삼진제약의 소아용 지사제 '하이드라섹 산'이 만12세 미만으로 제한됐던 투여 연령을 청소년까지 넓혔다. 체중별 복용량도 한 번에 먹는 포 수로 명시해 보호자가 투약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삼진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9월 23일 하이드라섹 산(성분명 라세카도트릴)의 허가사항 변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기존 투여 대상인 '생후 3개월 이상 만12세 미만'에서 '만12세 미만'이라는 연령 상한이 삭제됐다. 이에 만12세 이상 청소년..
삼진제약의 소아용 지사제 '하이드라섹 산(성분명 라세카도트릴)'을 만 12세 이상 청소년에게도 처방할 수 있게 됐다. 삼진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달 23일 '하이드라섹 산'의 이러한 허가사항 변경을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생후 3개월 이상 만 12세 미만'으로 제한돼 있던 투여 연령 가운데 '만 12세 미만' 상한이 삭제돼 만3개월 이상인 소아·청소년 환자에게까지 처방 범위를 넓힐 수 있게 됐다. 또 '하이드라섹 산'의 변경된 용법·용량은 환자 체중을 기준으로 ▲9㎏ 미만은 1회 10㎎ 1포 ▲9㎏ 이상~13㎏ 미
[파이낸셜뉴스] 삼진제약의 소아용 지사제 '하이드라섹 산(
사진·성분명 라세카도트릴)'의 처방 가능 연령이 확대되고 복용 편의성도 개선됐다.
삼진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9월 23일 하이드라섹 산의 허가사항 변경을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에는 생후 3개월 이상 만 12세 미만 소아에게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변경으로 만 12세 이상 소아·청소년까지 처방 범위가 확대됐다.
체중에 따른 용법·용량도 포 단위로 조정됐다. 체중 9㎏ 미만은 1회 10㎎ 1포, 9㎏ 이상 13㎏ 미만은 10㎎ 2포를 복용한다. 13㎏ 이상 27㎏ 이하는 30㎎ 1포, 27㎏ 초과는 30㎎ 2포를 1회 용량으로 한다. 하루 3회 일정한 간격으로 복용하는 방식이다.
하이드라섹 산은 가루 형태의 약제로, 물이나 분유·우유·음식물 등에 섞어 바로 투여할 수 있다.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삼진제약은 소아용 지사제 '하이드라섹산'의 허가사항 변경에 따라 투여 연령 범위 확대가 확대되고 체중별 용법과 용량이 변경돼 복약 편의성이 개선됐다고 13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3일 이와 관련한 허가사항 변경을 승인했다.회사측은 "이번 허가 변경은 최근 소아 설사 치료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진행됐다"며 "식약처가 지난 7월 납 성분 안전성 문제가 불거진 디옥타헤드랄스멕타이트 성분 제제의 '24개월 이상 소아의 급성 설사' 적응증을 삭제하면서 소아청소년과와 약국을 중심으로 대체 치료제 수요
[파이낸셜뉴스] 삼진제약이 지원한 국내 임상연구가 유럽심장학회(ESC) 연례학술대회 주요 세션인 핫라인(Hot Line)에서 발표되고 세계적 의학 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에 게재됐다. 스텐트 시술 후 허혈 위험이 높은 환자의 장기 항혈소판 치료 전략을 비교한 연구로, 전체 임상사건에서는 클로피도그렐 단독요법이 이중항혈소판요법 대비 비열등성을 보였다.
12일 삼진제약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마곡 연구센터에서 'A-CLOSE 연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임상적 의미와 실제 진료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A-CLOSE Wrap-up Meet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구 책임자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병극 교수를 비롯해 명지병원, 가천대 길병원, 세브란스병원 의료진 등이 참석했다.
A-CLOSE 연구는 약물용출스텐트 삽입 후 약 12개월이 지난 고허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