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지에프홀딩스는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식자재, 단체급식, 도매유통,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현대드림투어, 현대리바트, 현대에버다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가구 판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푸드서비스, 법인영업, 식자재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푸드서비스 부문의 미국, 멕시코 등 해외시장 진출과 HMR 강화, 자회사 리바트의 토털 인테리어 사업 확대 등 성장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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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 현대 그린푸드는 단체 급식, 공산품 및 생식품 유통 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 중이며 코로나 이후로 그리팅(저당, 저염, 저칼로리 등의 컨셉)이라는 식품 배달 서비스를 시행 중
식자재 : 현대 백화점 그룹의 식자재 유통업체로, 단체 급식, 공산품 및 생식품 유통 사업, 식재 사업 등을 영위
1인가구 : 현대백화점 계열 식자재 유통 기업으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식자재 유통 사업 고속 성장 전망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요 계열사 지분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현대홈쇼핑은 한섬의 자사주 소각으로 지분율이 자연스럽게 높아진데 이어 직접 현금을 투입해 한섬 추가 지분 확보에 나섰다. 또 그룹의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가 올해 들어 자동차부품 계열사 대원강업 지분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현대홈쇼핑 분할·합병을 통해 그룹 지배구조가 재편되는 시점과 맞물려 저평가된 핵심 계열사의 지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홈쇼핑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지배구조 개편 이후 현금·배당수익 증가 기대감 등에 강세SK증권은 동사에 대해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현대홈쇼핑 지분 100%를 확보한 이후 현대홈쇼핑 인적분할, 현대홈쇼핑지주와의 합병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지배구조 개편 이후 현대홈쇼핑지주가 보유한 현금 2,500억 원을 확보하고 현대바이오로직스의 행위제한 요건도 해소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섬과 현대퓨처넷의 자회사 편입으로 연간 200억 원 이상의 배당수익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되며, 빠르면 내년
흥국증권이 현대지에프홀딩스가 자회사에 대한 지배력 확대와 자회사들의 배당 성향 제고로 주주환원 극대화에 매진하고 있다고 7일 분석했다. 목표주가 1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흥국증권은 현대지에프홀딩스의 투자 포인트로 4가지를 꼽았다. 구체적으로 △이달 내 자사주 잔여 물량 집중 매입 후 1000억원 규모(약 4.0%) 자사주를 오는 11~12월 중 전량 소각 △연내 현대홈쇼핑 합병으로 재무제표에 대규모 현금 및 자회사 지분가치가 온전히 반영 △배당수익 확대(24년 373억원→25년 586억원→26년 전망 624억원→27년 전망 1000억원) △올해 그룹 차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규모 3500억원,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강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