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지에프홀딩스는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식자재, 단체급식, 도매유통,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현대드림투어, 현대리바트, 현대에버다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가구 판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푸드서비스, 법인영업, 식자재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푸드서비스 부문의 미국, 멕시코 등 해외시장 진출과 HMR 강화, 자회사 리바트의 토털 인테리어 사업 확대 등 성장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관련 테마
무상급식 : 현대 그린푸드는 단체 급식, 공산품 및 생식품 유통 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 중이며 코로나 이후로 그리팅(저당, 저염, 저칼로리 등의 컨셉)이라는 식품 배달 서비스를 시행 중
식자재 : 현대 백화점 그룹의 식자재 유통업체로, 단체 급식, 공산품 및 생식품 유통 사업, 식재 사업 등을 영위
1인가구 : 현대백화점 계열 식자재 유통 기업으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식자재 유통 사업 고속 성장 전망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0% 하락한 6258.7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재개방 불확실성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365.07로 강세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6415.6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낙폭을 키워 6158.7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해 62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 6200선 아래
[파이낸셜뉴스]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현대그린푸드와 현대홈쇼핑, 한섬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올해 2·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2·4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2조5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15.6% 늘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4조13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2029억원으로 20.3% 늘었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이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연내 소각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현대지에프홀딩스 관계자는 "현대그린푸드, 현대홈쇼핑, 한섬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며 "하반기에도 백화점, 홈쇼핑 등 자회사들의 실적 호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557억원, 영업이익 85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영업이익은 15.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322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2분기 실적의 배경으로 현대그린푸드 등 자회사의 실적 호조를 꼽았다. 현대그린푸드는 주력 사업인 급식부문 호조로 84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한섬 역시 핵심 브랜드 고신장과 백화점 채널 판매 호조로 영업이익 411억원을 달성했다. 현대홈쇼핑은 명품, 패션 등 고마진 방송상품 호조와 송출수수료 인하 효과로 52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