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은 1968년 설립된 기업으로 항공기 조립, 항공기 조업용 장비 대여, 항공화물 하역, 농축산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어코리아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항공 운수 보조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지난 50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우수한 조업 품질을 바탕으로 다수의 외국 항공사를 고객으로 유치하는 등 서비스 부문에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한여름 제주국제공항 계류장은 햇빛을 피하기 어려운 거대한 야외 작업장이다. 항공기를 유도하고 수하물을 옮기는 지상조업 노동자들은 보호장비를 착용한 채 직사광선과 달궈진 지면의 복사열을 견뎌야 한다. 폭염 때 법정 휴식 기준까지 마련됐지만 현장 노동자들은 "햇빛을 피할 공간이 필요하다"며 보다 근본적인 작업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제주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지상조업 노동자 등 1100여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안전 캠페인 '돌코롬다방'을 운영했다. 지난 7월28일 신제주로터리에서 배달 라이더 등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데 이은 두 번째 현장 캠페인이다. '돌코롬'은 '달콤하다'는 뜻의 제주어다. 제주도는 계류장에 이동형 커피차를 배치
[뉴스데일리]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16일(목)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및 운영기관 등과 함께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우수 운영기관(3개소)에 장관상을 수여하고, 다양한 분야 및 방식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들의 일경험 기회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채용 과정에서 직무경험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2023년부터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통해 3년간 약 14만
[뉴스데일리]'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통해 올해 청년 4만 5000명에 일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고용노동부는 16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사업 참여기업 및 운영기관과 함께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채용 과정에서 직무경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2023년부터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통해 3년간 청년 약 14만 명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올해는 4만 5000명 청년을 대상으로 더욱 다양한 청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일경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
정부가 올해 청년 일경험 지원 대상을 4만5000명으로 확대하고 항공우주·엔터테인먼트·산업안전 등 '질적 고도화'를 중점 추진한다.고용노동부는 1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운영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는 양질의 일경험 확산을 위해 주요 참여기업 등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전문기업 리모빌리티가 모빌리티 로보틱스 기업 엑스업과 전기차 화재 초기 대응용 자율주행 로봇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제품 공급, 공동 개발, 실증 및 사업화를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전기차 화재 대응 자율주행 로봇의 상용화를 추진한다. 리모빌리티의 전기차 화재진압 소방신기술에 엑스업의 AI(인공지능) 기반 정밀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