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는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문구류 제조·판매 및 부동산 임대, 무역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모나미이미징솔루션즈, 상해모나미문화용품, 항소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문구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컴퓨터 소모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디자인 개선, 품질강화, 브랜드 마케팅, 지속적인 라인업을 통한 신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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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불매/수출규제 : 모나미 브랜드의 국내 상위 문구업체로 日제품 불매 운동 확산에 사무용 필기구 등을 파는 국내 업체인 동사가 수혜주로 부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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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모나미가 시가총액 미달로 인한 상장폐지 관련 절차가 유예되자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모나미는 이날 오전 10시 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8.99% 오른 1127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나미는 이날 2.41% 오른 1059원에 개장한 뒤 장중 상승폭을 높이고 있다.
모나미는 지난 2일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지난 7월 1일 이후 코스피 상장사 시총 기준이 300억원 이상으로 상향됐지만, 모나미는 지난 8월 1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시총 300억원을 밑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날 거래소가 시총 미달 종목에 대해 상장폐지 절차를 잠정 유예하기로 결정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양상이다. 모나미도 전날 "시총 기준 상장폐지 관련 가처분 소송 인용에 따라 상장폐지 절차가 유예됐다"고 공시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모나미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관리종목에 지정되자 투자자금 유출세가 확대된 양상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모나미는 전 거래일 대비 8.24% 내린 1036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나미는 이날 4.42% 내린 1079원에 개장한 뒤 낙폭을 키우고 있다.
모나미는 지난 2일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지난 7월 1일 이후 코스피 상장사 시총 기준이 300억원 이상으로 상향됐지만, 모나미는 지난 8월 1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시총 300억원을 밑돌았기 때문이다.
모나미는 관리종목 지정 날짜인 지난 2일부터 90거래일 안에 45거래일 연속으로 또 시총 300억원을 밑돌면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다. 이에 모나미는 오는 12월 7일까지 시총이 300억원 위를 한 번이라도 웃돌아야 상장폐지를 피할 수 있다.
앞서 모나미는 지난 8월 15일 '애국
문구기업 모나미가 심각한 실적 부진과 상장폐지 위기 속에서도 '오너 3세' 송재화 사장(39)의 경영권 세습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의 시선도 싸늘해지고 있다. 신사업인 뷰티 사업까지 곤두박질치는 상황에서도 송 사장이 최대주주인 물류기업 티펙스에는 꾸준히 일감을 몰아주는 반면, 주가 부양책은 외면하고 있어서다. 티펙스에는 모나미의 일감이 20년 가까이 제공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티펙스에는 수십억원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