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용 감광액과 박리액, 세척액, 식각액 및 태양전지용 전극Paste 등 전자재료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엘지디스플레이 등에 납품하는 업체
LCD 부품/소재 : 감광액과 발포제 생산, 판매업체로 반도체 및 TFT-LCD, PDP 등의 노광 공정에 사용되는 감광약 관련 전자 재료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솔라루프 : 건물 외벽이나 유리벽에 부착이 가능해 흐린 날도 발전이 가능한 염료 감응 태양전지 개발/자동차용 선루프 형태의 태양전지 시제품 개발 이력 있음
동진쎄미켐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5,398억
35위
51,414,494
10.14%
소재
화학
34,550
20,200
동진쎄미켐 기업 개요
동진쎄미켐은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및 LCD 노광공정에 사용 되는 발포제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무한동진쎄미켐과기, 대만동진화성고분, 신암정유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TFT-LCD 화학제품, 발포제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전자재료 및 발포제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발포제 시장에서 과점체제를 형성하고 있는 기업이다.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8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 속에 5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790선으로 밀려났다. 이날 시장의 무게중심이 코스피 대형주들로 쏠린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닥 업종 중 2차전지주들의 낙폭이 컸고 반도체, 엔터테인먼트, 게임주 등도 대부분 하락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HLB(0.67%), 삼천당제약(0.98%), 케어젠(4.90%), 셀트리온제약(1.13%) 등이 상승했다.코스닥 시총 1위인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1.18% 하락한 41만80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7일 코스닥 지수가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앞서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기대감으로 3대 지수가 모두 반등하며 한국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다만 외국인들이 코스닥 시장에서 매물을 쏟아내며 지수 오름폭을 제한하는 역할을 했다. 특히 알테오젠 등 코스닥 시총 상위 바이오주들이 하락했고 최근 주목받았던 로봇주들도 차익실현매물 속에 일부 종목이 급락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펩트론(2.23%),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2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닷새 만에 상승하며 780선을 회복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미팅 연설을 하루 앞둔 경계감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지만 한국증시는 힘을 내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제약바이오주에선 HLB를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했고 로봇주들은 껑충 뛰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주 중 코스닥 시총 1위인 알테오젠은 전일 대비 4.07% 급등한 42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리가켐바이오(1.29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1일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 속에 나흘째 하락하며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I(인공지능) 산업 거품론이 지속된 가운데 주요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코스닥 지수를 압박했다. 특히 이날 코스닥 지수는 장중 한 때 784선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장 막판에 하락 전환했다. 매매는 여전히 부진해 코스닥 거래대금은 이틀째 4조원 대에 머물렀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제약바이오, 2차전지, 게임, 엔터테인먼트주 등이 혼조세를 나타냈고 반도체주 등은 하락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