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쎄미켐은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및 LCD 노광공정에 사용 되는 발포제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무한동진쎄미켐과기, 대만동진화성고분, 신암정유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TFT-LCD 화학제품, 발포제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전자재료 및 발포제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발포제 시장에서 과점체제를 형성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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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재료/부품 : 감광액과 발포제 생산/판매업체로 반도체 및 평판 디스플레이 등의 노광 공정에 사용되는 감광액(Photo Resist) 관련 전자 재료 사업을 영위
일본불매/수출규제 : D램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불화크립톤와 화아르곤 포토레지스트의 개발을 완료했으며, 日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로 소재 관련 국산화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됨
(종합)역대 최대 규모 300여개 기업 참가…HBM4E·HBF 등 차세대 기술 총출 "저희가 더 잘하겠습니다."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송재혁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 겸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사장이 한 말이다. 송 사장은 이날 글로벌 1위 파운드리(반도체위탁생산)기 TSMC 디자인 파트너인 에이직랜드 부스에서 국내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들의 TSMC 공정 활용 사례를 듣던 중 이같이 말했다. 이종민 에이직랜드 대표가 제품에 따라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TSMC를 선택해 개발과 양산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한 직후였다....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CXMT)가 차세대 '4F2(포에프스퀘어)' 구조를 적용한 서버용 D램을 연내 출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송재혁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삼성전자도 4F2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송 CTO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 VIP 부스 투어 중 "삼성전자도 4F2 기술을 개발하고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개발 진행 상황을 묻자 "열심히 합니다"고 설명했다.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가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반도체와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및 첨단 제조업 분야의 투자 기회를 제시하며 양국 간 산업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14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우타르프라데시주 투자유치기관인 인베스트 UP는 지난 13일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 노이다에서 '한·우타르프라데시 산업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기업 18곳이 참가했으며 이승호 코리아 월드클래스 기업 협회(KWCEA) 회장 겸 유니테크 회장이 대표단을 이끌었다. 대표단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우타르프라데시주에 머물며 주요 제조업 거점의 산업 환경을 살펴보고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우타르프라데시주 관계자들은 전자산업 정책과 외국인
국내 최대 반도체 종합 전시회인 반도체대전(SEDEX)이 역대 최대 규모로 막을 올리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실리콘 지능 시대'를 선포한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실리콘 지능의 시대로(Into the Era of Silicon Intelligenc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전시회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총 300개 기업이 888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지난해 대비 참가기업은 7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