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에너지는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SGC디벨롭먼트, SGC솔루션, SGC파트너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건설 및 부동산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발전, 에너지, 유리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유리사업 부문에서 세탁기 도어 글라스를 국내 최초로 양산에 성공하였으며, 신규 제품 연구·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52% 하락한 5533.7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스페이스X 등 주요 기업 실적 호조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기업 실적 호조 속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670.11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만회해 57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강보합세로 돌아서며 5740.2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확대했고, 장후반 5500선이 붕괴되며 5485.98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SGC에너지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756억원, 영업이익 399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7.1% 증가했다. 회사는 올 1분기부터 이어진 발전 부문의 성장세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해당 부문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7% 늘었다. 연료비 상승분을 판매 단가에 연동하는 증기 판매 전략이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전력도매가격(SMP) 증가도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동했다. 특히 4분기는 계절적 수요 증가에 따라 SMP 상승세가 기대되는 만큼 발전 부문의 견조한 실적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다. 통상 겨울철에는 난방용 전력 수요가 늘어나 발전사의 전력 판매 실적에도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된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10월 금융통화위원회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다. 관련 섹터로는 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건설 대표주가 있다.■ 엠에스바이오 신규 상장 - 인체조직 및 생체재료 기반 의료용 제품 연구개발 업체 엠에스바이오가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KB증권이며 확정공모가는 7800원이다.■ 마이크론 대만 노조 파업 - 대만 타오위안의 마이크론 노조가 22일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관련 섹터로는 반도체 대표주(생산), HBM(고대역폭
[파이낸셜뉴스] 550조원 규모의 국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건설·전력주의 새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를 넘어 데이터센터를 짓고 전기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수혜가 확산할 수 있다는 기대다. 증권가의 관심도 투자계획의 규모에서 실제 수주와 이익이 발생하는 시점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21일 오전 11시 기준 GS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3.89% 오른 2만9350원에 거래 중이다. 자이에스앤디는 3.21% 상승한 8360원을 기록했고, SK이터닉스와 SGC에너지도 각각 2.23%, 2.09% 올랐다.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의 투자 매력은 대규모 투자계획을 얼마나 빨리 수주와 이익으로 연결하느냐에 달렸다. 건설업종이 우선 수혜 대상으로 꼽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데이터센터 착공이 본격화하면 2027년부터 실적에 보탬이 될 수 있고 기
[파이낸셜뉴스]
생활유리 제조기업 SGC솔루션이 해양환경 정화부터 일회용품 사용 감축까지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리 제조기업의 특성을 살려 다회용기 사용을 확산하는 동시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GC솔루션은 지난 16일 충남 보령시 원산도해수욕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반려해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반려해변은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입양해 정기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관리하는 해양환경공단의 해양쓰레기 저감 프로그램이다. SGC솔루션은 지난 2022년 원산도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이후 올해로 5년째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본사 임직원들은 해안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과 폐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