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는 1967년 설립된 롯데 그룹의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롯데제과, 롯데정보통신, 대홍기획, 롯데지알에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식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유통, 컴퓨터시스템 구축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글로벌 초우량 유통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진출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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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쇼핑, 호텔롯데, 롯데케미칼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롯데가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사업 역량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인프라셀,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렌탈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롯데는 지난해 '재팬 모빌리티쇼 2025'에 처음 참가한 데 이어 올해는 글로벌 기업과의 실질적인 사업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데 주력한다. 롯데는 '엘무브(L.MoVE)'를 콘셉트로 전시관을 꾸미고 차세대 소재부터 인프라, 물류
대기업 본사가 밀집한 서울 종로구 일대. 경향신문 자료사진계열사로부터 받는 상표권 사용료(브랜드 수수료)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회사일수록 총수일가 지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표권 사용료가 매출의 1% 이상인 회사의 총수일가 지분율은 평균 33.5%로 1% 미만인 회사의 3배를 웃돌았다. 상표권 사용료는 정확한 가치를 측정하기 어려워 총수일···
유학파 4·5세 71%가 학부 진학미 컬럼비아대 출신 22명 최다가문별 MBA 선호 대학도 뚜렷재벌가의 해외 유학이 세대를 거듭하며 사실상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주 세대에선 손에 꼽을 정도였던 유학파가 4·5세에 이르러선 열에 아홉꼴을 넘었다. 유학을 떠나는 시점도 대학원에서 학부로, 다시 미성년 시절로 앞당겨졌다.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 89개 그룹 오너 일가 350명 학력 분석컬럼비아대 22명 최다…두산·GS는 ‘가문 학교’ 뚜렷재벌가에서 해외 유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코스가 됐다. 창업주 세대에선 손에 꼽을 정도였던 유학파가 4·5세에 이르러선 열에 아홉을 넘었다. 유학을 떠나는 시점도 대학원에서 학부로, 다시 미성년 시절로 앞당겨졌다.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