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는 1967년 설립된 롯데 그룹의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롯데제과, 롯데정보통신, 대홍기획, 롯데지알에스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식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유통, 컴퓨터시스템 구축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글로벌 초우량 유통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진출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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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쇼핑, 호텔롯데, 롯데케미칼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롯데지주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점찍은 바이오 사업 투자가 지속되면서다. 그동안 롯데지주가 롯데바이오로직스에 투자한 누적 투자금만 8800억원이 넘는다. 롯데케미칼 등 핵심 계열사 실적이 부진한 상황에서,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계열사에 대한 자금지원까지 겹치면서 지주 자체 현금창출력이 대규모 투자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워졌다. 롯데지주는 기업어음(CP)을 적극 활용해왔지만, 올해 들어 공모 장기채 발행을 확대하며 자금..
다음 달 3일~27일 석촌호수 동호에 16m 대형 아트벌룬 띄워 서울 송파구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NCT 데뷔 10주년 기념 공공미술 전시가 석촌호수 동호에서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매년 봄과 가을, 한 시즌 앞선 패션 트렌드를 선보이며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글로벌 바이어를 연결하는 패션산업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NCT'는 2016년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다국적 그룹으로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이번 전시는 이 둘을 엮어 석촌호수 동호 수면 위에 대형 아트벌룬을 띄우는 이벤트다. 서울패션위크와 NCT를 상징하는 모양과 색을 입힌 벌룬은 높이 16m, 너비 14.5m 규모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오후 7시부터는 호수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조명을 밝힌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후원하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그룹 NCT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공공미술 전시가 9월 3일부터 27일까지 석촌호수 동호에서 열린다.31일 송파구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서울패션위크와 NCT를 상징하는 모양과 색을 입힌 대형 아트벌룬을 석촌호수 동호 수면 위에 띄우는 방식이다. 벌룬은 높이 16m, 너비 14.5m 규모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볼 수 있으며, 저녁 7시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HIT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버디즈코리아(대표 박지웅)와 함께 ‘2026 FALL HYU GLOBAL CAREER FAIR’를 개최했다. 박람회에는 기업·기관 35곳과 외국인 유학생 2,526명이 참여했다. 참가 유학생 수는 지난 3월 열린 상반기 박람회 1,021명의 약 2.5배로 늘었다. 현장에서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