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강세 수혜 ‘증권’…韓美 협력 기대감에 조방원도 강세 [ETF 스퀘어]
#OBJECT0# [파이낸셜뉴스] 지난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선 증권주가 상승률 상위권을 유지했다. 코스피가 5800선을 넘는 등 랠리를 이어간 영향이다. 또 미국과 이란 긴장 고조 및 한미 경제 협력 확대 기대감 확산으로 조선·방산·원전 등 이른바 ‘조방원’도 강세를 보였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ETF 종목은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로 14.71% 상승했다. 이어 ‘KODEX 증권(14.62%)’, ‘TIGER 증권(14.27%)’ 등 증권 업종 ETF가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레버리지·인버스 및 일평균 거래량 10만 주 미만 종목을 제외한 기준이다. 설 연휴 직후 코스피가 신고점 랠리를 이어가자 수혜가 기대되는 증권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지난 19~20일 5.48% 상승하며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