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업 : 계열 회사인 제원인터내쇼날이 제과, 제빵의 원료가 되는 초콜릿류, 과실류, 유제품 등의 고급 원료를 취급하고 있으며 프랑스, 독일, 미국 등의 유명 제조업체에서 독점으로 수입하고 있음
가구 : 가정용 가구를 비롯한 사무용 가구 호텔 등과 같은 주문형 가구를 국내 위탁 생산 및 수입하여 유통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
재개발 : 가정용 가구, 사무용 가구 등을 국내 위탁 생산 및 해외 브랜드를 수입해 유통하는 기업
한국가구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741억
1016위
15,000,000
4.62%
생활가전/가구
가구
6,210
3,475
한국가구 기업 개요
한국가구는 1966년 설립된 기업으로 식품 유통, 사무용 가구, 특판용 가구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제원인터내쇼날, 옥방가기가 있다. 주요 매출은 식품 유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가구류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자사몰 및 온라인몰 등에서 적극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시장점유율을 높이려 노력하고 있다.
한국가구가 여름을 맞아,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세계적인 명품 가구들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여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여름 프로모션은 한국가구가 엄선한 6개의 세계적인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제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절호의 기회로, 크게 두 가지 방향성으로 전개된다. 첫 번째는 다채로운 럭셔리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더 썸머 에디션(The Summer Edition)’이며, 두 번째는 이탈리아 디자인의 아이콘 ‘카르텔(Kartell)’ 단독으로 진행되는 ‘썸머 페스타(Summer Festa)’다. 더 썸머 에디션(The Summer Edition)에는 이탈리아 장인 정신으로 견고함과 품격을 겸비한 ‘아체르비스(Acerbis)’, 간결함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을 제시하는 ‘엠디에프 이탈리아(MDF Italia)’,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하는 이태리 침대 브랜드 ‘플로우(Flou)’, 인체공학적 리클라이너 전문 브랜드 ‘지아룩스(Gealux)’,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을 가진 ‘GTV(Gehruder Thonet Vienna)’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제품은 한국가구 본사인 논현 전시장과 부산 전시장, 백화점 등에서 직접 경험하고
◆ 주체별 매매동향-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8.5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7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15.0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7%, 71.0%로 비중이 높다.더욱이 최근 3일간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래프]한국가구 외국인/기관 매매동향한경로보뉴스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인포스탁데일리=허준범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밤사이 뉴욕증시가 美/中 무역 긴장 완화 속 차익실현 매물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기업 실적 실망감 등에 하락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0.73% 하락한 2621.36에 장을 마감하며 4거래일만에 하락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3853억 순매도,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662억 했고, 707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604계약 순매도했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827계약, 697계약 순매수했다.SK하이닉스(-2.67%), 한미반도체(-2.27%),
[인포스탁데일리=허준범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0.02% 상승한 2,654.5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월마트 실적 전망치 실망감 속 소비심리 악화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우려 속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2653.76로 약보합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2638.4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들어 강보합세로 돌아서며 2655선 부근에서 움직이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 전환하며 2645선 아래로 밀려났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