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1955년 설립된 기업으로 백화점, 의류 제조·판매, 부동산 임대, 관광호텔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 신세계센트럴시티, 신세계디에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면세점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백화점 사업, 의류 제조·판매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고품격 이미지의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전 지역 시장 점유율 1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 테마
중국소비 : 백화점 사업,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화장품 제조 및 도소매 사업, 면세점 사업, 부동산 및 여객 터미널업, 관광호텔업, 가구 소매업으로 세분화된 기업
리테일 : 백화점 사업,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화장품 제조 및 도소매 사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
면세점 : 종속 회사인 신세계 디에프가 면세점 운영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면세점 관련주에 편입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본투윈(대표이사 이태준)이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매장을 오는 1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매장 오픈을 기념해 고객 프로모션도 27일까지 진행한다.이번에 문을 여는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B관 1층에 있다. 천안아산점 매장은 본투윈의 핵심 아이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운동과 일상을 넘나드는 본투윈 특유의 기능적 디자인과 시즌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본투윈에 따르면, 천안아산점은 천안과 아산 지역의 고객 접점을 넓히는 신규 거점이다. 본투윈이 오는 9월 18일(금)부터 27일(일)까지 10일간 천안아산점 오픈 기념 브랜드 데이를 열고, 전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별로 양말, 짐색, 퀵 그립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특히 이번 오픈에서는 고객들이 기다려온 골드짐 2차 DROP이 천안아산점에서 단독으로 먼저 공개된다. 지난 BRN GYM에서 열린 본투윈X골드짐 팝업이 호응이 컸던 만큼, 이번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에서의 골드짐 2차 DROP 라인 첫 공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사진)'를 천안아산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8일 천안아산점에 젊은 K-패션 브랜드를 한데 모은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를 연다. 천안아산점은 하이퍼그라운드의 새로운 BI를 처음 적용한 매장이다. 지역 상권 최초 입점 브랜드를 포함해 신규 브랜드 20개를 선보이며 스트리트 패션부터 SPA, 잡화까지 상품군도 폭넓게 구성했다. 매장에는 포터리, 무신사 스탠다드, 세터, 노매뉴얼, 마크곤잘레스, MMLG 등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들이 입점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새 BI를 적용한 첫 매장으로 천안아산점을 택한 것은 젊은 고객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 천안아산점의 20·30대 고객 비중은 42%로 신세
CJ그룹과 신세계그룹이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내수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대규모 공채의 문을 열었다. CJ는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렸다. CJ는 글로벌 사업과 테크 분야, 신세계는 복합쇼핑몰과 F&B, 디지털 등 사업 영역 확장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CJ는 16일부터 제일제당·대한통운·올리브영·ENM 등 13개 계열사와 사업 부문에서 하반기 공채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