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은 1964년 설립된 기업으로 화학비료 및 이와 관련된 화학제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LOTTE FINE CHEMICAL EUROPE GMBH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가성소다, 유록스 등 케미컬 제품 제조·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친환경, 안전, 건강 관련 규제와 소비자 선호 변화 등의 메가 트렌드에 대응하여 스페셜티 케미칼 사업확대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HDC, 자기주식 771억 소각..."주주환원 강화"HDC는 8일 이사회를 열고 기존 취득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 1024만20주 가운데 771억원 상당(이사회 결의일 전일 10/7 종가 기준)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5.7%이자 자기주식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인 341만 3340주에 해당한다. 소각예정일은 10월 15일이다.HDC는 이번 기존 보유 자기주식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 의지를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GS건설 '아문에너지', 롯데정밀화학
GS건설과 미국 아모지(Amogy)의 합작법인인 아문에너지(Amun Energy)가 롯데정밀화학과 국내 최초로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이번 계약은 지난해 9월 양사가 맺은 무탄소 전력 생산 협력의 후속 조치입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오는 2027년부터 1년간 경북 포항 영일만 산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에 들어서는 1MW급 분산발전소에 그린암모니아 1500톤을 공급합니다. 기술 실증과 산업단지 상업 판매를 병행하며, 2028년 10MW 확장에 이어 최대 40MW까지 발전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GS건설이 지난 4월 미국 아모지(Amogy)와 설립한 합작사 아문에너지(Amun Energy)가 롯데정밀화학과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에서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이 체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계약은 GS건설이 지난해 9월 롯데정밀화학과 체결한 '청정암모니아 기반 무탄소 전력 생산 협력 MOU'의 첫 결실이다. 아문에너지가 포항 영일만 산업단지 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에 건설하는 1㎿급 암모니아 기반 분산발전소에 롯데정밀화학이 2027년부터 1년간 그린암모니아 1500톤을 공급한다. 포항 1㎿ 발전소는 그린암모니아 발전 기술과 운영을 실증하고 생산된 무탄소 전력을 기업에 실제로 판매하는 상업 발전소로 세계 최초로 상용화를 추진하는 그린암모니아 분산발전 프로젝트다....
롯데정밀화학은 아문에너지(GS건설과 아모지 합작사)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전용으로 그린암모니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롯데정밀화학은 아문에너지의 암모니아 기반 분산 발전 설비에 내년부터 1년간 그린 암모니아 1500톤을 공급한다. 이는 1㎿(메가와트)급 발전 설비를 실증하는 규모다. 아문에너지는 이후 2028년부터 상업 운영을 시작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발전 규모를 최대 4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정밀화학은 발전 규모 확대에 필요한 그린암모니아 공급에 대한 우선협상권을 갖는다. 이번 계약은 국내 최초로 그린암모니아를 무탄소 분산발전 용도로 확장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롯데정밀화학은 지난해 9월 GS건설과 청정암모니아 기반 무탄소 전력 생산 협력 MOU를 맺었다. 지난달에는 아모지(Amogy)와 MOU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