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마케팅 컴퍼니 매드업(MADUP)이 자사의 AI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트 ‘레버 엑스퍼트(LEVER Xpert)’에 새로운 AI 기능 ‘소재 인사이트’를 지난 8일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기능은 소재 제작 과정에서 가장 어렵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레퍼런스 탐색과 트렌드 탐지를 AI로 해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장에서 어떤 소구점과 소재 유형, 비주얼 스타일이 많이 활용되는지를 데이터 기반으로 제공해 감(感)에 의존하던 소재 기획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전환한다.‘소재 인사이트’는 사람이 일일이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수백만 장 규모의 소재를 AI가 대신 분석한다. AI가 업종ㆍ시즌ㆍ제품 종류 등을 똑똑하게 탐지해 소재 패턴 트렌드를 분석ㆍ제공하므로 사람이 하기 어려운 대규모 작업은 AI가 수행하고 사용자는 그 결과에서 필요한 것만 취사선택하면 된다. 이를 통해 매드업은 광고 운영ㆍ최적화 중심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넘어 콘텐츠와 디자인 영역까지 AI로 혁신하는 방향으로 LEVER Xpert의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이 기능은 소재센터 내 전용 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최근 시장에서 운영된 소재의 소재 패턴 트렌드와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매드업이 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처음으로 상장 후 한 달 만에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정책에 속도를 낸다. 상장 이전부터 배당 재원을 확보한 데 이어 자사주 매입도 병행하며 올해 주주환원율 40% 이상 달성을 추진한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드업은 보통주 1주당 54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배당기준일은 이달 31일이며, 지급 예정일은 다음 달 21일이다. 배당금 총액은 약 10억1600만원, 시가배당률은 0.67%다.이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주식보상을 위해 약 15억650
AI마케팅 기업 매드업이 코스닥 상장 일주일여만에 자사주 매입과 현금 배당 등 주주환원책을 내놨다. 이레적으로 빠른 주주환원책을 내놓은 것은 상장 후 부진한 주가 때문으로 풀이된다. 9일 매드업은 15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과 10억원 규모 현금배당을 발표했다. 지난 1일 코스닥에 상장한지 7영업일 만이다. 일반적으로 코스닥에 상장하는 기업은 자금조달이 목적이기 때문에 상작 직후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는 경우는 드물다. 매드업은 공모가 8000원, 시가총액 1500원으로 IPO(기업공개)를 시작해 상장 첫날 장중 180% 급등했으나 이후 주가가 빠르게 하락하며지난 7일에는 공모가 대비 25% 가량 낮은 가격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날 종가(8230원)도 공모가와 유사한 수준에 그쳤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5.35% 하락한 7246.79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5억, 3482억 순매도, 외국인은 3315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6593계약 순매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올해 들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공모주 시장이 최근 들어 주춤하는 모습이다. 상장 직후 공모가를 밑도는 종목이 잇따르면서 증권가에서는 무차별적인 공모주 청약과 추격 매수를 경계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레몬헬스케어는 공모가(1만원)보다 5% 낮은 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넘어 2만3000원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며 하락 전환했다.지난 1일 상장한 매드업도 일반청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