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섬은 1963년 설립된 기업으로 화섬사 및 합성수지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폴리에스터 생산·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임대 수익이 뒤를 잇고 있다. 폴리에스터 사업 부문에서 원사가공 전담인력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제품 개발 및 원사가공 개발 역량을 제고하고 있다.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 사업을 오는 2029년까지 연장한다. 지난 2013년부터 이어온 누적 후원금은 2029년 기준 8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그룹홈 아동 지원 후원금 누적 8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그룹홈 아동 정기 후원 제도인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3년 연장하기로 했다. 디딤씨앗통장은 그룹홈 아동과 임직원을 일대일로 매칭해 후원금을 적립하는 제도로 아동이 성인이 돼 그룹홈을 퇴소할 때 자립 지원금으로 활용된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지난 2013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하며 그룹홈 아동들의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아동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한 정기 후원 활동을 2029년까지 3년간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정기 후원 활동을 통해 지난 13년 동안 그룹홈 아동 1950여명에게 총 6억 5000만원을 지원했으며 2029년까지 누적 후원금은 8억원에 이를 전망이다.태광산업·대한화섬은 23일 오전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그룹홈 아동 지원 후원금 8
[파이낸셜뉴스]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 사업을 오는 2029년까지 연장한다. 지난 2013년부터 이어온 누적 후원금은 2029년 기준 8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그룹홈 아동 지원 후원금 누적 8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그룹홈 아동 정기 후원 제도인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3년 연장하기로 했다. 디딤씨앗통장은 그룹홈 아동과 임직원을 1대1로 매칭해 후원금을 적립하는 제도로 아동이 성인이 돼 그룹홈을 퇴소할 때 자립 지원금으로 활용된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지난 2013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하며 그룹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을 위한 정기 후원 사업을 2029년까지 연장한다. 2013년부터 이어온 후원 규모는 2029년 누적 기준 8억원에 이를 전망이다.23일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그룹홈 아동 지원 후원금 8억원 달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날 그룹홈 아동 정기 후원 프로그램인 '디딤씨앗통장' 협약을 3년 연장하기로 했다. 디딤씨앗통장은 그룹홈 아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