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는 1963년 설립된 기업으로 침대, 가구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썰타코리아, ACE BED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침대 판매 부분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가구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한국사용품질지수 1위, KS인증 대상 제품안전부분 수상 등 침대와 가구 시장에서 기술과 브랜드 인지도를 인정받고 있다.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 ◇세라젬, 창립 28주년 프로모션 실시세라젬이 창립 28주년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마스터 V 컬렉션’ 및 ‘파우제 M 컬렉션’ 주요 제품 대상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마스터 V/파우제 M 컬렉션 구매 시 일시불 최대 40만원, 구독 최대 48만원 상당의 혜택 및 특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기존 고객 대상 ‘패밀리세일’ 혜택도 확대되어 대표 모델 ‘마스터 V7 2027’ 재구매 시 일시불 기준 최대 80만원, 구독 기준 최대 9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적용된다.
에이스침대가 대형 프리미엄 체험형 매장 '에이스스퀘어 연신내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에이스스퀘어 연신내점은 서울시 은평구 대조동에 지상 1~5층까지 총 242평(800㎡) 규모다. 방문객들은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에이스침대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 신규 매장에는 체형과 수면 습관에 맞는 매트리스를 직접 비교해 선택할 수 있도록 큰 규모의 매트리스 체험존을 마련했다. 에이스침대의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인업인 '로얄에이스(Royal Ace)' 등을 보다 편안하고 자유롭게 둘러볼 수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침대업계가 대형 생산공장을 새로 짓거나 기존 시설을 확장하며 자체 생산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품 공급을 넘어 독자적인 제조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프리미엄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씰리침대는 최근 경기도 여주시 오금동에 약 400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2만9990㎡, 생산면적 1만5183㎡ 규모의 신규 생산공장을 준공했다.기존 여주 가남공장(7920㎡) 대비 두 배 이상 커진 규모로, 씰리가 아시아에서 운영하는 매트리스 생산기지 중 최대
에이스침대는 경기도 이천 에이스경로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활동의 슬로건은 '이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한 일상, 따뜻한 동행'으로 에이스침대 마케팅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천시에 거주하는 어르신 40명에게 생활밀착형 교육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편안한 잠, 건강한 몸, 안전한 금융생활'을 주제로 수면 건강, 신체 건강, 금융생활 등 일상과 밀접한 세 가지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