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vsETF]로봇 ETF ETF(상장지수펀드)가 필수 투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ETF가 쏟아지면서 투자자들의 선택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ETF vs ETF]는 ETF 구성 종목, 포트폴리오, 수익률, 거래량, 총보수 등을 비교해 투자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겠습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시대가 열릴 것이란 기대감에 로봇 ETF(상장지수펀드)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다만, 단기 수익률은 국내 투자 ETF가, 장기 수익률은 글로벌 투자 ETF가 높았다. 또 같은 국내 투자 ETF더라도 현대차그룹주 비중에 따라 수익률이 갈렸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인공지능(AI) 테마가 쪼개지고 있다. AI, 반도체, 로봇 등 성장주 상품이 이미 쏟아진 상황에서 운용사들은 'AI TOP10', '피지컬AI'처럼 더 세분화된 이름을 붙여 신규 상품을 내놓고 있다. ETF 시장이 포화되면서 새로운 투자처 발굴보다 기존 인기 테마를 다시 포장하는 경쟁이 강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시장에는 AI반도체, AI전력, 로봇, 휴머노이드 등으로 이름을..
검찰 압수수색을 받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3개에서 동시에 빠졌다. 운용사들이 선제적으로 리스크 관리에 나선 결과다. 액티브 ETF의 신속한 대응 특성이 드러난 사례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코스피액티브는 이날 포트폴리오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완전히 편출했다. 지난 24일 기준 TIME 코스피액티브 내 레인보우로보틱스 비중은 1.10%,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는 0.80%,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는 0.10%였다. 이로써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던 액티브 ETF는 11개에서 8개로 줄었다....
국내 로봇 기업 로보티즈가 우즈베키스탄에 법인을 설립하고 초대형 데이터 팩토리 구축에 나선 것은 제조 강점을 지닌 한국이 미국, 중국과 차별화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데이터'에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로보티즈 관계자는 "미국은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이 우수하지만 제조환경이 부족하다 보니 데이터 수요가 큰데 중국에 데이터 위탁을 맡길 수 없어 한국의 데이터가 필요하다"면서 "국내에 이어 우즈베키스탄에
로봇기업 로보티즈가 우즈베키스탄에 1000명의 대규모 인원이 투입되는 데이터 팩토리 운영에 나선다.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해 11만㎡(3만3275평) 부지에 신공장을 짓고 있는 로보티즈가 계획대로 데이터 팩토리를 완공하면 세계 출하량 1위 휴머노이드 기업인 중국 애지봇의 데이터 팩토리를 넘어설 전망이다. 9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로보티즈는 지난달 우즈베키스탄에 법인을 설립한데 이어 올해 7월 현지에서 로봇 동작 데이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