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다이내믹스는 1962년 설립된 기업으로 기계, 운수장비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광주S&T중공유한공사, S&T AMT(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운수장비 제조·판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자동변속기, 총, 화포 등 제품에서 경쟁사 대비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부산=데일리한국 양준모 기자]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21일 국립창원대학교 ‘통합 학위수여식’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기계공학 분야 기술혁신과 국가 기간산업 발전, 장학사업을 통한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다.최 회장은 1979년 ‘삼영열기계공업사’를 창업한 뒤 발전설비·방위산업·자동차부품 핵심기술 국산화와 해외시장 개척을 주도하며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또 2013년 설립한 ‘운해장학재단’을 통해 지금까지 2176명의 장학생에게 총 167억 원을 지원하며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도 힘써왔다.학위수여식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국립창원대학교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SNT그룹은 최 회장이 지난 21일 국립창원대에서 열린 '통합 학위수여식'에서 기계공학 분야 기술혁신 및 국가 기간산업 발전, 장학사업을 통한 과학기술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최 회장은 1979년 '삼영열기계공업사'를 창업한 후 발전설비 및 방위산업, 자동차부품산업 분야 핵심기술 국산화 및 해외시장 개척 등을 통해 대한민국 기간산업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2013년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을 설립해 13년간 총 2176명의 장학생에게 누적 167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미래 과학기술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사회공헌활동도 높이 평가받았다. 인재 양성에 그치지 않고 채용에도 적극적이다. SNT그룹은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기계공학 분야 기술혁신과 국가 기간산업 발전,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창원대학교로부터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3일 SNT다이내믹스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1일 국립창원대에서 열린 ‘통합 학위수여식’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1979년 ‘삼영열기계공업사’를 창업한 이래 발전설비, 방위산업, 자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국립창원대학교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으며 50여년간 이어진 기술 국산화와 인재 양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계공학 분야 기술 혁신과 방위산업·자동차 부품 핵심기술 국산화를 통해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사회공헌 성과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 회장은 2013년 사재 등을 출연해 운해장학재단을 설립한 뒤 13년간 장학생 2176명에게 누적 167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
최평규 SNT그룹 회장(가운데)과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왼쪽)이 명예공학박사 학위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NT다이내믹스 제공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21일 국립창원대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기계공학 분야 기술혁신과 국가 기간산업 발전, 장학사업을 통한 과학기술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최 회장은 1979년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