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한화그룹 계열의 증권사로,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한화인베스트먼트, 한화저축은행과 함께 한화금융네트워크 일원으로 원-스톱 금융서비스체제를 구축함
두나무 : 증권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기반 회사로 핀테크 성장세 대응을 위해 신기술 보유 회사 중 장기 투자 목적으로 두나무 주식 6.15%를 보유 중임
야놀자 : 증권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기반 기업으로서 모회사 한화 자산 운용이 야놀자에 300억을 투자한 소식에 야놀자 관련주로 분류됨
티몬 : 매매, 위탁 매매, 집합 투자업, 투자 자문 등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티몬 결제를 담당하는 차이, 차이코퍼레이션에 투자해 관련주로 분류됨
손정의 : 손정의가 운용하는 소프트뱅크가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야놀자에 투자한 투자 회사들이 손정의 테마주로 편입
토스 : 주식매매, 위탁매매, 집합투자업, 투자자문/일임업, 신탁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토스 지분을 7.5%를 보유하고 있음
스테이블코인 :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로 증권가에서 제시되고 있으며, 금융업계의 디지털자산 진출 가능성으로 주목받는 기업
한화투자증권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1,027억
228위
214,547,775
8.28%
금융
증권
7,490
2,910
한화투자증권 기업 개요
한화투자증권은 1962년 설립된 기업으로 유가증권의 매매ㆍ위탁매매 및 인수 등 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데이터애널리틱스랩, PINETREE SECURITIES PTE LTD, PINETREE SECURITIES CORPORATION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이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수수료 수익, 이자 수익이 뒤를 잇고 있다.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등과 금융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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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전날(15일) 대한항공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장 초반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다. 16일 오전 9시25분 기준 거래소에서 대한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1650원(7.17%) 오른 2만4650원에 거래 중이다. 진에어(4.74%), 제주항공(3.39%), 아시아나항공(3.27%), 티웨이항공(2.53%)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전날 대한항공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잠정실적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 늘어난 4조5516억원, 영업이익은 5% 줄어든 413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박수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별도 기준 영업이익 개별 추정치 상단값이 3000억원 후반대였던 점을 감안하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깜짝실적이었다"며 "실적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은 화물로 고단가 수요가 집중돼 운임이 상승했다. 대한항공을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코스피가 15일 장중 4800선 문턱까지 치솟았다. 코스피는 올해 들어 10거래일 연속 상승해 5000선까지는 이제 202포인트 남짓 남겨뒀다. 이날 상승장을 이끈 주인공은 로봇이었다. 현대자동차가 자회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신형을 CES 2026에서 공개하며 ‘피지컬(물리적) 인공지능(AI)’의 시장 기대가 커졌다. 이 영향에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의 주가가 동반 상승하며 증시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4.45포인트(1.58%) 오른 4797.55에 마감했다. 기관이 약 1조5000억원 순매수하면서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 외국인은 오전에는 순매도였지만 오후 들어 다시 코스피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해 3500억원 순매수로 마감했다. 개인은 1조8000억원 넘게 순매도했다.시총 상위 10위권 내에서 올해 가장 크게 오른 종목은 현대차다. 이 기간 43.29% 급등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AI 반도체 성장세에 가려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올해 로봇 등 피지컬 AI 성장 스토리가 시장에서 공감을 얻으면서 빠르게 주가가 오르고 있다.증권가는 앞다퉈 현대차 주가를 올려 잡고 있다. 삼성증권은 현대차 목표가를 기존 40만원에서 62.5%나 높인 65만원을 제시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이 몸값 상승의 근거로 제시됐다. 전 세계에서 전기차·자율주행·로봇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기업은 테슬라와 현대차그룹, BYD 등 중국 업체까지 포함해 총 6곳에 불과하다. 이날 현대차 시가총액은 약 86조4000억원인데, 시장 예상대로라면 최대 130조원까지 불어나게 된다.현대차그룹이 2021년 일본 소프트뱅크로부터 인수한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현대차그룹의 주가 상승에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된다. 한화투자증권은 현대모비스 목표가를 44만원에서 59만원으로 높이면서 “양산형 아틀라스에 현대모비스의 기술이 적용돼 실적 상승추진력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지분 가치를 고려하면 최근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기아는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7%를 가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아야 한다는 분석이 증권가에서 나오기 시작하며 상승 탄력을 받았다. 기아 주가는 이날 하루에만 6.64% 상승해 시총 상위 20위권 내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이 됐다.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오토에버 등도 모두 보스턴다이나믹스와의 연계되면서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다.이날 삼성전자는 14만390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AI 반도체 또한 코스피를 주도하는 중이다. 다만 긴 상승에 대한 피로감이 쌓이면서 개인의 관심은 로봇으로도 확산되는 흐름이다. 지난 6일 상장한 상장지수펀드(ETF) ‘TIGER(타이거) 코리아 휴머노이드 로봇’은 이날까지 7거래일 만에 12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이 밖에도 KODEX(코덱스) 로봇액티브(366억원) 등도 개인 투자금을 모으고 있다. 한화시스템(9.41%) 한국항공우주(7.90%) 삼성중공업(6.35%) 한화오션(4.86%) 등 조선과 방산도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실적 기대감이 반영돼 상승으로 마감했다.이광수 기자 gs@kmib.co.kr